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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요청 및 작성 콘텐츠에 대하여

공지사항 2010/03/17 14:30
의료 분야 콘텐츠

이 블로그는 風林火山의 두번째 블로그입니다. 원래의 블로그를 놔두고 새로이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것은 의료 분야 콘텐츠만 전문적으로 다루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오래 전부터 의료 분야는 지켜봐왔었고, 의료 시장 개방과 의료 법인의 영리 법인화 등과 같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제 나름대로는 의료 분야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 중의 일환으로 의료 관련된 내용만 올릴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것이지요.


탐방과 취재 형식

제가 의료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의료 분야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도움을 주신 업체나 의사들이 언급되기는 합니다만 단순히 제공해준 정보만으로 콘텐츠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이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이 일장일단이 있기 때문에 반대의 경우도 크로스 체크하고 많은 자료를 참조하면서 콘텐츠를 생성합니다.


콘텐츠 작성 원칙

좀 더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서는 다음의 원칙을 준수합니다.

1. 있는 그대로 적는다.
2. 장점/단점, 작용/부작용 두루 다룬다.

따라서 취재 요청을 하신다고 해서 구미에 맞는 글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정중하게 사절합니다. 어떠한 얘기를 한다 하더라도 크로스 체크하여 정말 좋다고 판단이 되어야 좋다고 얘기하고, 좋지 않다고 판단이 되면 가급적 언급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법적인 부분들이 있다 보니 그렇습니다.)

가끔씩 제가 올린 글을 내리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그 업체에 대해서 신뢰도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제가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판단한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어서 때로는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한해서만 글을 비공개 처리합니다.

이 블로그에 올려진 글이나 업체는 신뢰성이 있는 업체가 아닌 이상 절대 올리지 않으니 객관적인 의료 정보로 뭔가를 알려야 하거나 시술에 자신이 있는 업체가 아니면 찾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혹여라도 제가 잘못 알고 올린 글이라면 이를 많은 네티즌 분들이 지적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블로그의 지향점

이 블로그의 지향점은 명확하게 다음의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제대로 된 의료 정보를 제공
2. 병원 또는 의사와 소통을 할 수 있는 가교 역할

의료 관련 콘텐츠를 만들면서 느낀 점은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은 좋은 점만 부각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겁니다. 이 세상 이치가 그러하듯이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법이지요. 그래서 양쪽을 두루 살펴서 콘텐츠를 작성하여 제공하고 이 블로그가 병원 또는 의사와 소통을 할 수 있는 가교의 역할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제공된 정보에 제가 있을 경우에는 언제든지 지적해주시고 궁금한 점이 있거나 할 시에는 언제든지 질의해 주시면 제가 정리해서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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