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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0/11/15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10/05 1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u 2010/05/17 1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아이피인게 뭐가 어쨌다는겁니까.
    어짜피 정해진 닉네임도 없어 아무거나 쳐서 등록했을뿐인데요.
    님의 글을 곡해한다구요.
    처음부터 님이 국내고 외국인이고 중요하지 않고 그냥 상담중에 나온 얘기를 정리해 올린거라고 해도
    그건 님의 사정일뿐이라구요.

    님이 올린 글을 보십쇼.
    아무리 비하의 목적도 뭐도 아니라고 할지라도
    님은 원글에도 또 댓글에도 재건의 목적으로 여러차례 한것 같다느니 또 님의 추측대로 추측성 소문을 만들어내고 있지 않습니까?
    음악에 대한 얘기도 아니고 왜 생전의 마이클도 팬들도 가장 싫어하고 민감했던 "성형"이라는 주제에
    또 마이클잭슨을 중심에 세우고 논란거리로 만드냐는 거예요.
    마이클잭슨이 님이 보기에 부작용의 대명사든 뭐든 간에 이미 죽은 사람을 두고 말입니다.

    님의 글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국내 연예인이든 외국 연예인이든 한사람을 상대로
    이런 글을 올리는것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왜 죽은 사람을 가만히 놔두지 못하고 자꾸 부정적인 이미지로 만드냐 이거예요.
    님의 글은 내용이 어찌됐든 제3자가 봐도 "마이클잭슨=성형부작용" 이미지로 또 한번 각인 시키는 글입니다.

    근데 근본적인 문제는 전혀 파악 못하고 팬들이 지적하면 자꾸 부정하면서 님 말만 옳고
    글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팬들이 팬심으로 곡해하고 있다고만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터넷의 폐해라구요.
    이런 글에 항의하는것은 폐해이고,
    불특정 다수가 볼수 있는 오픈된 공간에
    사람들에게 정보를 준다는것을 빌미로 한사람의
    명예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글을 올린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건가요.

    마치 당신이 인터넷의 피해자인냥 구는데
    그 글로 피해를 본건 마이클잭슨이지
    당신이 아니예요. 피해자인척 굴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contentscreator.co.kr BlogIcon 風林火山 2010/05/18 05:57  수정/삭제

      어느 정도 감정의 골이 해소된 지금이지만 이 글에 대해서는 그다지 답변을 하고 싶지는 않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정원 성형외과의 서만군 원장님 그리고 팬카페의 이순자님 덕분에 어느 정도 오해는 충분히 풀렸고 이에 대해서는 글을 수정하면서 밝혔으니 그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4. 0 2010/05/17 0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만 하고 가죠.
    님이 쓴 마이클잭슨 글이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판단하는거 같은데
    한국 연예인을 예로 들어 글을 쓰면 문제가 될거 같아서 외국 연예인을 예로 들었다고 했죠? 소송 들어올까봐 겁나나요?

    한국 연예인을 주제로 글을 쓰면 문제가 될거 같다 생각하는것부터가 이미 님 글이 논란이 될만한 글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거예요.

    이미 이세상에 없고 외국인이니까 안전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런 글 올린
    댁은 정말 비굴하기 그지 없네요.ㅉㅉ

    애잔합니다.
    자기 말만 옳다고 댓글 다는게..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그 글을 보고 불쾌감을 느꼈다면 문제가 있는거고
    팬도 뭐도 아닌 제 3자가 보기에도 이미 죽은 사람을 두고 성형 운운하는것은
    인간으로써 도리가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contentscreator.co.kr BlogIcon 風林火山 2010/05/17 05:46  수정/삭제

      역시나 글에 대해서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또 곡해를 하고 계시는군요. 제 글을 인용하겠습니다.

      "우선 예를 든다고 해도 대표적인 예를 들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현재 생존하고 있는 국내 연예인과 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삼을 부분이 분명히 있으니 외국 연예인으로 하는 게 안전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점들 고려하지 않고 그냥 얘기 중에 나온 것을 정리해서 올렸지요."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프레임으로 보고 판단을 해버립니다. 님과 같이 말입니다. 어쩔 수 없지요. 사람이니까. 그래서 생각하는 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그러한 부분까지 보면서 얘기를 합니다.

      저는 그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글을 적었다는 걸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 이해하고 있으시니 제가 곡해라고 하는 것이지요. 왜 왜곡된 시선으로 글을 보시는지요? 그래서 제가 어떠한 판단을 내리고 나서 흠을 잡으려고 글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하는 겁니다.

      그리고 감정적인 표현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감정적인 표현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니거든요. 단지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하려고 그러는 것인데 도가 지나치면 안 되는 법이죠. 적정 수준을 유지한다면 저도 이해하려고 하지만 그 수준을 넘어서면 곤란합니다. 이런 것이 인터넷의 익명성으로 오는 폐해라 생각하지요.

      그리고 여러 사람들 중에서 몇몇 분은 같은 IP로 되어 있어 다른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lde, le, k, pp, 5는 동일 IP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분들이 지금 방명록에 글을 적어주신 0님의 IP와 동일 IP입니다.

  5.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