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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코성형은 융비술(코를 높이는 수술)이 주가 되지만 융비술을 하러 왔다가 코가 휘어져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만약 누가 봐도 알 정도로 코가 휘어져 있다면 그건 정도가 심하다는 걸 뜻하겠지요. 그 정도로 심하지는 않지만 낮은 코를 높이는 융비술을 하게 되면 코의 휘어짐이 더욱 두드러지게 되어 코성형 시에 융비술과 함께 휜코 교정을 병행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코가 완벽하게 바른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조금씩 틀어져 있는데 그 상태에서 코만 높이게 되면 휘어짐이 눈에 띄게 된다는 거지요. 가끔씩 코성형 후에 코가 휘어져서 재수술을 받는 사례를 볼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코성형 시에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해서 한 번에 제대로 수술 받는 게 비용이 조금 더 들지 몰라도 훨씬 낫다고 봅니다.
위 사진은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 휜코 교정을 받으신 분입니다. 위 사진만 봐서는 전혀 휜코 같지가 않죠? 그런데 빨간 동그라미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환자분의 오른쪽 콧구멍 속에 뭔가가 튀어나와 있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이렇듯 휜코 교정은 단순히 눈으로 보이는 전체적인 코의 휘어짐만을 뜻하는 것은 아닌 듯 했습니다.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의 말을 빌면, 크게 코뼈로 인한 문제 1/3, 연골로 인한 문제 1/3, 코끝연골로 인한 문제 1/3로 문제에 따라 교정을 달리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엔 캄프라치
캄프라치(Camouflage)란 원래 위장, 속임수라는 뜻으로 코의 휘어짐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 간단하게 교정하는 시술을 일컬으며, 뼈를 갈아내는 경우도 있고 휘어진 부위를 채워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겉으로 보기에 휘어져 보이지 않게 위장한다는 거지요.
휘어진 부위를 채워주는 경우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코가 완벽하게 바른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조금씩 틀어져 있는데 그 상태에서 코만 높이게 되면 휘어짐이 눈에 띄게 된다는 거지요. 가끔씩 코성형 후에 코가 휘어져서 재수술을 받는 사례를 볼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코성형 시에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해서 한 번에 제대로 수술 받는 게 비용이 조금 더 들지 몰라도 훨씬 낫다고 봅니다.
위 사진은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 휜코 교정을 받으신 분입니다. 위 사진만 봐서는 전혀 휜코 같지가 않죠? 그런데 빨간 동그라미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환자분의 오른쪽 콧구멍 속에 뭔가가 튀어나와 있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이렇듯 휜코 교정은 단순히 눈으로 보이는 전체적인 코의 휘어짐만을 뜻하는 것은 아닌 듯 했습니다.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의 말을 빌면, 크게 코뼈로 인한 문제 1/3, 연골로 인한 문제 1/3, 코끝연골로 인한 문제 1/3로 문제에 따라 교정을 달리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엔 캄프라치
캄프라치(Camouflage)란 원래 위장, 속임수라는 뜻으로 코의 휘어짐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 간단하게 교정하는 시술을 일컬으며, 뼈를 갈아내는 경우도 있고 휘어진 부위를 채워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겉으로 보기에 휘어져 보이지 않게 위장한다는 거지요.
휘어진 부위를 채워주는 경우
휘어진 부위는 연골 또는 진피로 채워주기도 하나 지방이식이나 필러를 이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채워넣는 지야 장단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뼈가 휘어진 부분에 채워넣는 것이니 뼈는 단단한데 채워진 부위는 물렁하지 않을까 싶어서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 여쭤보았더니 사람의 손으로 만져본 터치감으로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뼈를 갈아내는 경우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절골을 하여 교정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뼈를 갈아서 교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뼈를 갈면 뼈가 다시 자라서 재발한다는 얘기를 얼핏 들어본 것 같아서 이에 대해서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 여쭤보았더니 그런 경우가 전혀 없지는 않지만 전체의 5% 정도에서 그런 경우가 생긴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나 그런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몇 가지를 유의해서 뼈를 갈아야 한답니다.
우선 골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갈아야 합니다. 골막이라는 건 뼈를 둘러싸고 있는 막인데 뼈를 갈면서 골막을 손상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또한 갈고 난 다음에 생긴 뼛가루를 깨끗하게 제거해내야 하고 실제 갈 때는 원하는 수준보다 좀 더 갈아야 적정 수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실제보다 과교정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것도 경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해야 적정 수준인지를 알 수 있겠지요?
비중격 연골 교정
비중격 연골은 코의 가운데에 있는 연골로 콧구멍의 좌와 우를 나누는 벽 역할을 합니다. 코성형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비중격 연골에 대해서 한 번 즈음 들어보셨을 정도로 비중격 연골은 코성형에 있어서 중요한 재료이기도 하지만 휜코 교정에 있어서는 우리 몸의 척추와 같이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중격 연골이 휘어져 있으면 코막힘과 같이 코의 기능적인 부분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이를 비중격만곡증이라 합니다.
휘어진 것을 펴주는 경우
비중격 연골이 휘어져 있는 경우에는 휜 것을 바로 펴주거나 비중격 연골을 잘라내어 교정을 해주게 되는데 휘어진 것을 펴주기 위해서는 위의 그림과 같이 칼집을 내어 교정합니다. 그런데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이 방식이 재발 가능성이 높아 가급적 휜 것을 바로 펴주기 보다는 비중격 연골을 잘라내어 교정한다고 합니다.
비중격 연골을 잘라내는 경우
비중격 연골을 잘라내어 교정할 때는 힘을 받아도 지탱할 수 있도록 남겨두고 잘라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면 주황색 부위가 비중격 연골인데 폭이 1cm 남짓 됩니다.(노란색 부위는 물렁뼈로 물렁뼈와 비중격 연골은 붙어 있습니다.) 만약 과하게 잘라내어 비중격 연골이 힘을 지탱하지 못하게 되면 코가 주저앉게 됩니다.
이렇게 잘라낸 비중격 연골은 코를 높이는 융비술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융비술을 할 때 비중격 연골을 항상 채취하는데 이는 원래보다 높아진 코의 높이를 지지해주기 위해 사용됩니다. 따라서 이왕 휜코를 교정할 것이라면 융비술까지 겸해서 교정하는 게 한 번에 원하는 걸 다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번에는 코의 휘어짐 정도가 심하여 뼈를 절골하여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절골하는 방법도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이 때 사용하는 도구들도 함께 보여드리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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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정원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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