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전 및 통합 안내
① 이 블로그는 저의 두번째 블로그로 2012/03/12 이후로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없습니다.
② 2012/03/12 이후의 업데이트는 첫번째 블로그인 http://lsk.pe.kr에만 올릴 예정입니다.
③ 여기에 올려진 글들은 하나씩 제 첫번째 블로그인 http://lsk.pe.kr에 옮겨질 예정입니다.
④ 글이 다 이동된 후에는 http://contentscreator.co.kr 도메인도 http://lsk.pe.kr로 포워딩될 예정입니다.
무언가를 비교할 때 무엇이 더 낫다라고 얘기하려면 비교하는 기준이 명확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기준이 하나가 아닌 경우가 많아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게 낫고, 저런 측면에서 보면 저게 나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코성형에 사용하는 보형물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장단점이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러한 장단점을 두루 알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껏 인공보형물이나 연골(자가연골, 인공연골)에 대해서는 다뤘지만 자가진피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한 듯 하여 이번 시간에는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을 통해 자가진피를 이용한 코성형과 일반적인 인공보형물(실리콘, 고어텍스)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가진피 어디서 얻나?
자가진피이니 당연히 자신의 몸에서 얻겠지만 어느 부위에서 얻을까요? 엉덩이 부위입니다. 위의 그림은 대한성형외과학회 코성형연구회에서 저술한 <아시아인 코성형술의 최신지견 수술가이드>라는 책에서 발췌한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 보시면 하얀 게 진피입니다. 코성형에 사용하는 것이라 인공보형물과 같이 길죽하게 6cm 정도 잘라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번째 사진에서 보시면 잘라낸 자가진피의 크기와 잘려나간 부위의 크기가 조금 다른 걸 알 수 있습니다. 분명 잘려나간 부위에서 떼어낸 건데 말입니다. 이렇게 자가진피를 떼어내면 원래보다 크기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6cm 정도를 떼어내면 4~5cm 정도로 줄어든다고 하네요.
자가진피? 실제는 자가진피지방
위의 두번째 사진에서 흰 부분이 진피라고 했습니다. 세번째 사진에서 노란 부분은 지방입니다. 그런데 실제 코성형을 위해서 떼어내는 부위는 진피만이 아니라 지방까지입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얘기하면 자가진피지방이라고 해야 맞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방까지 떼어내는 이유는 진피는 2~3mm 정도 이지만 지방까지 떼어내면 4~5mm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방까지 떼어낸다고 해서 코가 4~5mm 높아지는 건 아닙니다. 일부가 흡수되어 3~3.5mm 정도 된다고 합니다. 진피가 그래도 적게 흡수되는 편이고 지방은 많이 흡수되는 편인데 흡수되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소 예측성이 떨어진다는 거지요. 즉 이 정도 높아질 것이다는 예측을 하기가 다소 힘든 면이 있다는 겁니다. 반면 인공보형물은 정해진 높이만큼 높아지지요. 물론 인공보형물 중에서도 고어텍스는 얘기가 좀 다르지만...
그렇게 떼어낸 자가진피(엄밀히 얘기하면 자가진피지방)을 인공보형물 대신 넣는 경우에 진피를 콧등쪽 즉 위로 해서 넣느냐(위의 사진 왼쪽) 아니면 지방을 위로 해서 넣느냐(위의 사진 오른쪽)에 따라 의견이 분분하다고 합니다. 그 두 가지 경우에 대한 의견을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이렇게 알려져는 있는데 실제로 해보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별 차이가 없다면 모양내기 좋은 게 낫다고 하여 지방을 위쪽으로 하여 수술하신다고 합니다.
자가진피 코성형 vs 인공보형물 코성형
무엇이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선호하느냐에 따라 재료가 달라질 뿐이죠. 자가진피를 이용하는 경우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이용하는 것인지라 인공보형물에서 보이는 이물 반응이 없고 장점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성형을 하려고 하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다소 미흡한 면이 있죠. 예를 들면 오똑하게 만들고 싶은 경우는 자가진피보다는 인공보형물이 낫습니다.
그러나 만약 자신이 코를 높이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지금보다는 높은 코였으면 하는 바람이라면 자가진피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자가진피는 위의 사진에서 보았듯이 엉덩이 홈 부위에서 진피와 지방을 떼어내야 하기 때문에 이게 꺼려질 수도 있을 겁니다. 실제로 자가진피 채취 시간이 있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수술 시간도 더 걸리고 비용도 좀 더 들고, 코 뿐만이 아니라 자가진피를 떼어낸 엉덩이 부위의 회복 시간도 필요하겠지요.
그런 경우에는 인공보형물 중에 고어텍스를 고려해볼 만도 하겠습니다. 고어텍스에 대한 설명은 기존에 "코성형(코재수술)에 사용되는 실리콘, 고어텍스(써지폼), 고어실리(실리텍스)의 장단점"에서 잘 설명해두었으니 별도로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엣지 있고 오똑한 코 모양을 원한다면 아무래도 실리콘이 더 낫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바라는 게 무엇인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에 맞게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인공보형물이 아니라 자가진피를 권하게 되는 경우도 설명해주셨습니다. 피부가 너무 얇은 경우는 인공보형물이 비쳐보일 수도 있고 수술 후에 날씨가 추워지면 콧등이 빨개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가진피를 이용하는 게 좋겠다고 하신다더군요.
얼마나 높아질까? 얼마나 자연스러울까?
예측성이 떨어진다고 하니 내 기대만큼 높아지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사람마다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두께의 자가진피지방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저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실제 사례 두 개를 사진을 통해서 보여드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더불어 보형물에 비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도 함께 보시면 되겠네요.
제가 위에서 보형물에 비해서 엣지 있고 오똑한 코를 만들기는 힘들다고 얘기드렸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충분히 이쁜 라인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단, 여기서 코끝은 귀연골을 이용했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는 인공보형물을 쓸 때도 마찬가지죠. 코끝은 mobile part라고 해서 연골을 이용합니다.
코 재수술에 많이 활용되는 자가진피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코 재수술로 유명하신 분인지라 재수술에 대한 사례가 많으셔서 재수술에 대한 얘기도 해주셨습니다. 보통 자가진피는 코 재수술 시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보형물로 인해 문제가 생긴 경우에 다른 보형물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얇아진 피부나 그런 문제로 인해서 자가진피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항상 그런 거는 아니지만 자가진피를 사용하는 많은 경우가 재수술의 경우라고 하시더군요.
이 분과 같은 경우는 원래 코성형을 하셨던 나이드신 분이셨는데 나이가 들수록 겨울이 되면 콧등이 빨갛게 되어 재수술을 받으시러 오신 분이랍니다. 왼쪽이 전이고 오른쪽이 후인데 보시면 콧등이 빨간 증상은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코가 되긴 했지요. 그러나 아래쪽 전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높이는 다소 낮아진 듯 합니다. 보형물과 자가진피의 차이겠지요?
* * *
다음 번에는 미스코성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때 성형외과 사이에서 꽤나 붐이 일어났던 쁘띠성형의 일종인데 요즈음에는 조용해서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을 통해서 미스코성형의 장단점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코성형(코재수술)에 사용되는 실리콘, 고어텍스(써지폼), 고어실리(실리텍스)의 장단점
- 코성형 보형물 고어텍스와 써지폼은 다른 재료일까?
- 일반적으로 알려진 고어텍스(코성형 보형물)의 단점에 대한 이해
- 코성형(코재수술)에서 사용하는 인공연골은 흡수된다?
- 코성형(코재수술) 시에 코끝에는 왜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을까?
- 코성형 보형물 고어텍스와 써지폼은 다른 재료일까?
- 일반적으로 알려진 고어텍스(코성형 보형물)의 단점에 대한 이해
- 코성형(코재수술)에서 사용하는 인공연골은 흡수된다?
- 코성형(코재수술) 시에 코끝에는 왜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을까?
지금껏 인공보형물이나 연골(자가연골, 인공연골)에 대해서는 다뤘지만 자가진피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한 듯 하여 이번 시간에는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을 통해 자가진피를 이용한 코성형과 일반적인 인공보형물(실리콘, 고어텍스)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가진피 어디서 얻나?
자가진피이니 당연히 자신의 몸에서 얻겠지만 어느 부위에서 얻을까요? 엉덩이 부위입니다. 위의 그림은 대한성형외과학회 코성형연구회에서 저술한 <아시아인 코성형술의 최신지견 수술가이드>라는 책에서 발췌한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 보시면 하얀 게 진피입니다. 코성형에 사용하는 것이라 인공보형물과 같이 길죽하게 6cm 정도 잘라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번째 사진에서 보시면 잘라낸 자가진피의 크기와 잘려나간 부위의 크기가 조금 다른 걸 알 수 있습니다. 분명 잘려나간 부위에서 떼어낸 건데 말입니다. 이렇게 자가진피를 떼어내면 원래보다 크기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6cm 정도를 떼어내면 4~5cm 정도로 줄어든다고 하네요.
자가진피? 실제는 자가진피지방
위의 두번째 사진에서 흰 부분이 진피라고 했습니다. 세번째 사진에서 노란 부분은 지방입니다. 그런데 실제 코성형을 위해서 떼어내는 부위는 진피만이 아니라 지방까지입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얘기하면 자가진피지방이라고 해야 맞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방까지 떼어내는 이유는 진피는 2~3mm 정도 이지만 지방까지 떼어내면 4~5mm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방까지 떼어낸다고 해서 코가 4~5mm 높아지는 건 아닙니다. 일부가 흡수되어 3~3.5mm 정도 된다고 합니다. 진피가 그래도 적게 흡수되는 편이고 지방은 많이 흡수되는 편인데 흡수되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소 예측성이 떨어진다는 거지요. 즉 이 정도 높아질 것이다는 예측을 하기가 다소 힘든 면이 있다는 겁니다. 반면 인공보형물은 정해진 높이만큼 높아지지요. 물론 인공보형물 중에서도 고어텍스는 얘기가 좀 다르지만...
그렇게 떼어낸 자가진피(엄밀히 얘기하면 자가진피지방)을 인공보형물 대신 넣는 경우에 진피를 콧등쪽 즉 위로 해서 넣느냐(위의 사진 왼쪽) 아니면 지방을 위로 해서 넣느냐(위의 사진 오른쪽)에 따라 의견이 분분하다고 합니다. 그 두 가지 경우에 대한 의견을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주셨습니다.
① 진피가 위쪽인 경우: 흡수되는 정도가 적다.
② 지방이 위쪽인 경우: 모양을 내기 좋다.
② 지방이 위쪽인 경우: 모양을 내기 좋다.
그런데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이렇게 알려져는 있는데 실제로 해보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별 차이가 없다면 모양내기 좋은 게 낫다고 하여 지방을 위쪽으로 하여 수술하신다고 합니다.
자가진피 코성형 vs 인공보형물 코성형
무엇이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선호하느냐에 따라 재료가 달라질 뿐이죠. 자가진피를 이용하는 경우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이용하는 것인지라 인공보형물에서 보이는 이물 반응이 없고 장점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성형을 하려고 하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다소 미흡한 면이 있죠. 예를 들면 오똑하게 만들고 싶은 경우는 자가진피보다는 인공보형물이 낫습니다.
그러나 만약 자신이 코를 높이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지금보다는 높은 코였으면 하는 바람이라면 자가진피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자가진피는 위의 사진에서 보았듯이 엉덩이 홈 부위에서 진피와 지방을 떼어내야 하기 때문에 이게 꺼려질 수도 있을 겁니다. 실제로 자가진피 채취 시간이 있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수술 시간도 더 걸리고 비용도 좀 더 들고, 코 뿐만이 아니라 자가진피를 떼어낸 엉덩이 부위의 회복 시간도 필요하겠지요.
그런 경우에는 인공보형물 중에 고어텍스를 고려해볼 만도 하겠습니다. 고어텍스에 대한 설명은 기존에 "코성형(코재수술)에 사용되는 실리콘, 고어텍스(써지폼), 고어실리(실리텍스)의 장단점"에서 잘 설명해두었으니 별도로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엣지 있고 오똑한 코 모양을 원한다면 아무래도 실리콘이 더 낫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바라는 게 무엇인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에 맞게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인공보형물이 아니라 자가진피를 권하게 되는 경우도 설명해주셨습니다. 피부가 너무 얇은 경우는 인공보형물이 비쳐보일 수도 있고 수술 후에 날씨가 추워지면 콧등이 빨개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가진피를 이용하는 게 좋겠다고 하신다더군요.
얼마나 높아질까? 얼마나 자연스러울까?
예측성이 떨어진다고 하니 내 기대만큼 높아지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사람마다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두께의 자가진피지방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저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실제 사례 두 개를 사진을 통해서 보여드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더불어 보형물에 비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도 함께 보시면 되겠네요.
제가 위에서 보형물에 비해서 엣지 있고 오똑한 코를 만들기는 힘들다고 얘기드렸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충분히 이쁜 라인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단, 여기서 코끝은 귀연골을 이용했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는 인공보형물을 쓸 때도 마찬가지죠. 코끝은 mobile part라고 해서 연골을 이용합니다.
이번에는 정면 사진과 함께 보여드립니다. 왼쪽이 코성형 전이고 오른쪽이 코성형 후입니다. 물론 자가진피지방을 이용하여 코성형을 한 결과죠. 예전보다 훨씬 엣지 있으면서 이쁜 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높이가 그리 높아지진 않았지요. 이 분이 코를 높이는 것보다는 모양에 더 중점을 두어 자가진피를 택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코 재수술에 많이 활용되는 자가진피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코 재수술로 유명하신 분인지라 재수술에 대한 사례가 많으셔서 재수술에 대한 얘기도 해주셨습니다. 보통 자가진피는 코 재수술 시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보형물로 인해 문제가 생긴 경우에 다른 보형물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얇아진 피부나 그런 문제로 인해서 자가진피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항상 그런 거는 아니지만 자가진피를 사용하는 많은 경우가 재수술의 경우라고 하시더군요.
이 분과 같은 경우는 원래 코성형을 하셨던 나이드신 분이셨는데 나이가 들수록 겨울이 되면 콧등이 빨갛게 되어 재수술을 받으시러 오신 분이랍니다. 왼쪽이 전이고 오른쪽이 후인데 보시면 콧등이 빨간 증상은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코가 되긴 했지요. 그러나 아래쪽 전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높이는 다소 낮아진 듯 합니다. 보형물과 자가진피의 차이겠지요?
이번에는 코성형의 부작용으로 인해 정면에서 봤을 때는 11자로 경계가 보이고 측면에서 봤을 때는 콧등 중간이 튀어나와 있어 보입니다. 재수술 시에 자가진피를 이용하여 하셨고 자연스럽게 바뀐 코 모양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재수술에 대해서는 위의 두 사례 외에도 예전에 정리한 글이 있으니 그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 * *
다음 번에는 미스코성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때 성형외과 사이에서 꽤나 붐이 일어났던 쁘띠성형의 일종인데 요즈음에는 조용해서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을 통해서 미스코성형의 장단점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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