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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 및 통합 안내


① 이 블로그는 저의 두번째 블로그로 2012/03/12 이후로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없습니다.

② 2012/03/12 이후의 업데이트는 첫번째 블로그인 http://lsk.pe.kr에만 올릴 예정입니다.

③ 여기에 올려진 글들은 하나씩 제 첫번째 블로그인 http://lsk.pe.kr에 옮겨질 예정입니다.

④ 글이 다 이동된 후에는 http://contentscreator.co.kr 도메인도 http://lsk.pe.kr로 포워딩될 예정입니다. 


저야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한게임 신맞고야 대국민 게임이고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던 지라 다운을 받았던 것인데 아주 솔직히 얘기하면 한게임 신맞고에 꽤나 시간을 많이 들였었습니다. 중독성이 좀 강하죠? ^^; 그런데 한게임 신맞고는 현재는 다운받을 수가 없습니다. 2010년 10월 22일까지 오픈 베타 서비스가 진행되어서 그 전에는 다운 받을 수 있었는데(무료로) 그 이후에는 클로즈 베타 서비스다운받은 분들만 게임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유료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의 맞고 어플도 유료이듯이 말입니다. 그럼 기존 베타 서비스 때 다운받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요. 사실 유료가 된다고 하더라도 저야 상관없습니다. 이제는 한게임 신맞고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만... 어쨌든 한동안은 시간 나면 이 게임에 푹 빠져 있다가 패가 잘 붙는 날이나 패가 잘 안 붙는 날이면 내도록 붙잡고 있기도 하곤 했습니다. ^^;


한게임 신맞고 베타


앵그리 버드는 예전에 소개를 해드렸지요? 제 아들 녀석이 좋아하던 게임이었는데 요즈음에는 게임보다는 원더펫이랑 뿡뿡이만 디립다 봅니다. ^^; 요즈음에는 아이폰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서(갤럭시 탭도 있는데 신경 쓰지도 않고 있죠. ^^;) 탈옥하고 한참 쓰다가 순정 상태로 돌려야지 하면서도 여지껏 순정 상태로 돌리지 못했네요. 저는 쓰는 어플만 쓰다 보니 어플 종류도 잘 모르고 더더군다나 게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은 별로 없습니다.


초기 화면인데요. 이 때 나오는 음악이랑 맞고 할 때 나오는 소리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한게임 신맞고를 열심히 이용했을 때는 "본격적인 고 시즌이죠?" "지긋지긋한 뻑~"을 내뱉곤 하기도 했었죠. ^^; 중독성 강한 어플입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는... 맞고는 어머니께서 상당히 좋아하시기 때문에 아마 어머니께서 스마트폰 구매하시게 되면 틈날 때마다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스마트폰에 맞고가 된다는 걸 모르시겠지만 말이죠.


한게임 신맞고 정식 버전이 나오면 어떤 기능이 추가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베타 버전에도 신맞고 치는 데 필요한 기능은 뭐 다 있는 듯 하더군요. 저야 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말입니다. 한게임 신맞고는 한게임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접속합니다.


한게임 신맞고 시작


처음에는 중수부터 시작합니다. 중수 → 고수 → 영웅 → 지존 → 초인 → 패왕으로 단계가 높아지지요. 중수30만, 고수100만, 영웅 300만, 지존1000만, 초인3000만의 보험금을 지급해야 됩니다.(패왕까지는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 초인으로 오링나면 보험금을 지급받고 지존이 되지요. 그래도 지존 등급에서는 게임을 즐길 충분한 금액이 됩니다. 저는 초인까지 올라갔다가 그만두었지요. 승률은 51.36%.


보유머니가 늘어나 등급이 올라가게 되면 위와 같이 점당머니 선택이 가능합니다. 보유머니를 늘리려면 점당머니가 큰 판으로 가야하지만 대신 오링이 날 가능성도 많아지지요. 항상 보면 큰 판에서 한 판에 오링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가급적 자신이 보유머니가 충분하지 않으면 점당머니를 낮춰서 방을 만드는 게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지요. 괜히 오링나면 기분 상당히 나쁩니다. ^^; 입에서 육두문자 나오기 일쑤지요. ^^;


방 만들기로 게임방을 개설하면 다른 이가 들어올 때까지 혼자연습할 수 있습니다. 별로 재미없죠. 이 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많은 분들을 보실 수 있는데 대부분 보면 자신보다 보유머니가 많은 사람과 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게 피박, 광박, 멍박, 쓰리고에 미션까지 하면 배수로 엄청 커지는 판이 있는데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보유머니만큼만 가져갈 수 있으니 그런 것이겠지요.


누군가 들어오면 게임시작을 눌러서 맞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게임시작을 안 누르고 있으면 조금 있다가 자동으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항상 보면 내가 가진 보유머니보다 적은 분들이 들어오기 일쑤인지라 이런 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혼자연습을 하고 있곤 하지요. 그렇게 하면 상대가 들어와도 연습이 다 끝날 때까지는 게임을 진행시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지쳐서 그냥 나갑니다. ^^; 그래도 끝까지 남아 있으면 연습게임 끝나고 그냥 방을 나가버리면 되지요. ^^;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선을 결정하게 됩니다. 때에 따라 다른데 저는 밤에 주로 하다 보니 높은 피가 선이 되더군요. 이 때 보너스피를 뒤집으면 상대가 비(12월)을 뒤집어도 보너스피를 뒤집은 사람이 선이 됩니다.


한게임 신맞고의 재미, 미션


사실 이거 때문에 크게 나지요. 가끔씩 그렇게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션도 달성하고, 피박, 멍박, 광박 씌우고, 5고까지 하는... 그럴 때면 엄청 커지죠. 그냥 오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보험금이 있으니 한 등급 아래로 내려가서 게임을 하면 그만이지만 기분이 좀 안 좋죠. 대신 또 제가 이길 때는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면 때문에 중독성이 생긴 게 아닌가 합니다.


첨에는 초인이 마지막인가 싶었습니다. 물론 한게임은 그렇지 않지만 어플이고 베타 버전이라 일부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초인까지만 가능한 줄 알았는데 초인이 되고 나니 패왕이 있더군요. 저도 이 정도 수준까지만 하고 그만 두었는데 사실 이렇게 점당 1만쩐 판을 하다가 등급이 낮아지면 재미가 없습니다. 어차피 사이버 머니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그렇더군요.


랭킹 높이는 재미

게임 시작하는 화면에서 프로필 사진이 있는 곳을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올라갔을 때 캡쳐한 건데도 보유머니 순위가 956위 밖에 안 됩니다. ^^; 얼마나 많은 고수들이 있는지... 그 외에도 저의 게임 기록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이거 보면서 랭킹도 올리고 최고 점수 갱신도 하려고 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내 정보에서 내 닉네임을 누르면 위 왼쪽과 같이 내 상세정보가 나옵니다. 여기서는 사진을 올릴 수도 있고, 한게임 계정 정보를 셋팅할 수도 있죠. 물론 닉네임이나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시작 화면에서 게임순위를 클릭하면, 점수나 보유머니 랭킹을 볼 수 있습니다. 1위를 보니 51억이네요. 1위를 클릭해보니 등급이 신이네요. 전적은 6512전 3186승, 승률은 48.93%. 크게 먹는 데에 선수신가 봅니다. ^^; 대단~


하루에 한 번 행운 머니


하루에 한 번 로그인하면 이렇게 행운 머니를 줍니다. 보통의 경우, 10만쩐, 20만쩐 이렇게 적게 주는데 가끔씩 이렇게 100만쩐을 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제 돈도 아닌데 말이죠. ^^;

*  *  *

뭐든 그렇지만 적당하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게임이란 게 적당하게 하도록 놔두지를 않지요. 사람의 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만듭니다. 저도 한게임 신맞고 어플 다운 받아 설치하고서 그런 경향이 있었지요. 어플 뿐만이 아니라 아이폰 자체에 관심을 두기 힘들 정도로 바쁘다 보니 신경도 안 쓰고 있지만 말입니다. 최근에 받은 갤럭시 탭도 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을 정도니까요.

저도 중독이 되어봐서 알지만 한 번 붙잡으면 3~4시간 그냥 갑니다. 항상 문제는 패가 잘 붙을 때랑 패가 너무 안 붙을 때죠. 패가 잘 붙으면 신나서 계속 하게 되고, 패가 너무 안 붙으면 열 받아서 계속 하게 됩니다. 게임을 그닥 즐기는 제가 아닌데도 한 번 탄력 받으면 빠져들더군요. 그래서 이 게임은 가급적 짬짬히 지하철에서나 하시길 권합니다. ^^;

정식 버전에는 안드로이드폰까지 생각해서 어플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정식 버전이 유료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무료로 제공되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 어플이 유료이니 무료로 제공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게 만들고 아이템 구매로 수익을 거두는 게 더 효과적이니까요. 저야 뭐 일단 한 번 빠져들 때는 깊게 빠져들지만 관심 끄면 아예 쳐다도 보지 않으니 계속 이용할 생각이 없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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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작은 단테 2011/01/22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아놓고 묵혀두고 있었는데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