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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형외과들을 살펴보다 보면 각 병원마다 주력으로 하는 수술이 있습니다. 최근에 생긴 정형외과 병원들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죠. 어떤 병원은 인공관절수술을 주력으로 하고, 어떤 병원은 척추를 주력으로 하면서 정형외과 내의 수많은 분야 중에서 한 분야만을 특화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강화시키면서 이를 바탕으로 인지도를 쌓아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선한목자병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두루 두루 전문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는 없지만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껏 마케팅 하나 하지 않고 입소문만으로 성장가도를 달려왔던 것이죠. 그렇게 해서 생긴 이익을 봉사활동에 쓰시면서 또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있는 병원입니다. 그런 전문성은 선한목자병원의 이창우 병원장님의 이력을 통해서도 잘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6개월이 1년 10개월이 된 피츠버그 의대 Research Fellow 과정
지난 번에는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부분의 이력을 소개해드렸다면 이번에는 스포츠의학에 대한 이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단순히 Research Fellow 과정을 마친 게 아닌 특이한 이력이 눈에 띄었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원래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은 1997년 3월 존스 홉킨스 Frassica 박사님의 부름을 받고 Research Fellow 과정을 받기 위해 출국할 때 존스 홉킨스 의대, 피츠버그 의대, 하바드 의대를 거치기로 하셨습니다.
존스 홉킨스 의대에서 1년을 머물면서도 정형외과 권위자인 David S. Hungerford 박사님과 굿 사마리탄 병원에서 일주일의 반은 인공관절수술에 참여하시고, 나머지 반은 Frassica 박사님과 존스 홉킨스 의대 본원에서 종양 분야(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줄기세포 관련 분야더군요. 이 또한 기회되면 나중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에 대한 연구를 하시면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인정 받았다는 건 장학금이 지급되었다는 건만 봐도 알 수 있지요.
그 이후 가게 된 피츠버그 의대는 원래 6개월간 Research Fellow 과정을 위해 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1년 10개월이 되어 버렸죠. 위의 패를 자세히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1998년 2월 28일부터 1999년 12월 29일로 적혀 있죠. 이 때문에 원래 예정된 하바드 의대 Research Fellow 과정이 2개월의 Observing Fellow 과정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하바드 의대에서는 인공관절수술에 참여하지는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신 것이지요.
스포츠 의학? 정형외과?
스포츠 의학이라고 하면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하여 설명드리면, 정형외과의 다양한 분야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가 대표 축구 선수들이 경기 중에 십자 인대 파열이 되면 유명한 의사를 찾아 외국에서 수술을 받곤 합니다. 물론 지금은 국내 사정도 좋아져서 그럴 필요까지는 없지만 이런 부상은 선수들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문제기에 비용이 문제되지 않는 선수들과 같은 경우에는 한 번의 수술이라도 제대로 받아야 하기에 유명 의사를 찾아가곤 하죠.
단순히 수술만 해서는 될 문제는 아닙니다. 수술 후에 재활 치료를 거쳐야죠. 왜냐면 선수들과 같은 경우는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항상 운동하는 상태로 만들어줘야지 그냥 쉬어버리면 다시 운동하는 데까지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수술 후 재활 치료를 꾸준히 해야 회복이 빠른 것이지요. 그래서 스포츠 의학에서는 재활 치료까지 빼놓을 수가 없는 겁니다.
국내에서는 대한정형외과의 관련 학회로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가 있습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비전문의 구별하는 법에 대해서 적었던 글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텐데요. 정형외과 전문의는 기본적으로 대한정형외과학회 소속이 됩니다. 그 하위에 여러 관련 학회가 있는데 그 중에 스포츠의학회가 있죠. 대한정형외과 관련 학회라고 하면 정형외과 전문의만이 참여 가능한 학회니까 스포츠 의학이라고 하면 정형외과의 다양한 분야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피츠버그 의대에서 만난 스포츠 의학의 거장 Freddie H. Fu
Freddie H. Fu 박사님은 피츠버그 메디컬 센터에서 정형외과를 총괄하시는 분입니다. 중국계 미국인으로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는 가장 유명한 분이라고 해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죠. 미국에서 스포츠 의학에 대한 연구나 치료 프로그램으로는 최고라고 하는 피츠버그 의대의 스포츠 의학 센터를 설립하신 분입니다. 피츠버그의 중국 레스토랑에는 그의 이름을 딴 국수가 있을 정도로 유명하시죠.
선한목자병원의 이창우 병원장님도 속해 있는 단체 중에 ISAKOS(International Society of Arthroscopy, Knee Surgery and Orthopaedic Sports Medicine)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관절경검사, 무릎수술, 정형외과 스포츠 의학 관련 국제 협회입니다. 이 협회의 현 회장이 바로 Freddie H. Fu 박사님이십니다. 2009년 선출되어 올해까지 임기니 곧 임기는 끝나긴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Freddie H. Fu 박사님은 American Orthopaedic Society for Sports Medicine(미국정형외과학회 스포츠 의학회)의 회장이기도 합니다. 그 정도로 스포츠 의학에서는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각국의 유명 운동 선수들을 치료해주는 스포츠 의학 전문가들 대부분이 Freddie H. Fu 박사님의 제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돕니다. 그런 박사님에게서 배웠다는 것만으로도 큰 이력이 되지만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은 그 이상이었습니다.
Freddie H. Fu 박사의 애제자,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
Freddie H. Fu 박사님은 한 해에도 40~50명의 Visiting Research Fellow를 받으니 Freddie H. Fu 박사님의 눈에 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한목자병원의 이창우 병원장님은 각별히 생각하는 애제자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죠. 위 사진은 상류층 Party에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을 데리고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Freddie H. Fu 박사님의 바로 옆에 계신 분이 바로 이창우 병원장님이시죠.
처음에는 Freddie H. Fu 박사님도 다른 이들과 같이 이창우 병원장님을 봤다고 합니다. 어차피 6개월 있다가 하바드에 Research Fellow로 갈 사람이고, 한 해에도 40~50명의 Visiting Research Fellow를 받으니 그리 눈에 띄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나 지켜볼수록 괜찮았는지 Visiting Research Fellow 과정 중에 Freddie H. Fu 박사님이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께 제안을 하게 됩니다. 옆에 있어라는...
그렇게 해서 6개월 이후에는 월급을 받으면서 피츠버그 의대에서 Freddie H. Fu 박사님을 도우면서 스포츠 의학에 대해서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1년 10개월이 되었던 것이죠. 계속해서 머무기를 바랬지만 예정된 계획에 너무 벗어나 마지막에 2개월의 하바드 의대 Observing Fellow 과정을 받고 귀국하게 된 것입니다. 잘 했기에 옆에 두고 싶어하기도 했지만 인간적인 신뢰도 있어 매우 친한 사이였다고 합니다.
이건 Freddie H. Fu 박사님과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 내외분이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이창우 병원장님 아들을 무릎에 올려놓고 앉고 있는 Freddie H. Fu 박사님과 이창우 병원장님의 사진입니다.
이창우 박사, 한국에 당신이 있는데 왜 환자가 나한테 옵니까?
당시에 Freddie H. Fu 박사님 밑에서 배웠던 동기들은 각국에서 유명한 스포츠 의학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유명 운동 선수들 치료를 하고 있는 반면에 스포츠 의학 뿐만이 아닌 인공관절수술과 같이 다른 정형외과의 세부 분야까지도 전문성을 가진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은 한 분야에서만 치료를 하지는 않았지요. 그래서 그랬던 것인지 유럽에 있는 동기에게 전화를 받곤 하신답니다.
왜 한국 환자가 자신에게 오냐는 거지요. 한국에 자신보다 나은 의사가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비행기 타고 멀리까지 찾아오는 이유가 의아스러웠던 겁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유명하지 않냐는 질문을 동기들에게서 받곤 하셨답니다. 그만큼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보다는 치료에 신경을 썼고, 그렇게 번 돈과 자신이 갖고 있는 의술을 봉사하는 데에 사용하시면서 시간을 보내셨기 때문에 그랬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숨은 실력자, 봉사하는 의료인
젊은 시절의 모습을 가진 듯 하면서도 흰 머리카락 색깔 덕분인지 병원명과 같이 선한 목자 인상을 주시는 이창우 병원장님의 이력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말 남달랐습니다. 소위 말해 Spec을 만들기 위해 가는 Research Fellow가 대세인 요즈음에 배우기 위해 Research Fellow에 참여했고, 배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들에게 인정받게 된 거지요.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했다기 보다는 의사로서 본분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그런 결실이 맺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선한목자병원에서 거둔 이익은 못 사는 국가의 의료 시설 확충을 위해서 사용하는 등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병원장님이시죠. 실력도 있으면서, 좋은 일도 많이하시는 이창우 병원장님이 바로 선한목자병원의 선한 목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수술을 하시면서 후학을 양성하시는 병원장님
어느 것 하나라도 전문성을 인정받기 힘든데 정형외과의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들에게 인정을 받은 이창우 병원장님은 현재도 여전히 수술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연세도 있어서 언제까지 이렇게 수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후학들을 양성하는 일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계신답니다. 앞으로 제2의, 제3의 이창우 병원장님과 같은 분이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단순히 수술만 해서는 될 문제는 아닙니다. 수술 후에 재활 치료를 거쳐야죠. 왜냐면 선수들과 같은 경우는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항상 운동하는 상태로 만들어줘야지 그냥 쉬어버리면 다시 운동하는 데까지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수술 후 재활 치료를 꾸준히 해야 회복이 빠른 것이지요. 그래서 스포츠 의학에서는 재활 치료까지 빼놓을 수가 없는 겁니다.
국내에서는 대한정형외과의 관련 학회로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가 있습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비전문의 구별하는 법에 대해서 적었던 글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텐데요. 정형외과 전문의는 기본적으로 대한정형외과학회 소속이 됩니다. 그 하위에 여러 관련 학회가 있는데 그 중에 스포츠의학회가 있죠. 대한정형외과 관련 학회라고 하면 정형외과 전문의만이 참여 가능한 학회니까 스포츠 의학이라고 하면 정형외과의 다양한 분야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 대한성형외과 스포츠의학회: http://www.kossm.or.kr/
피츠버그 의대에서 만난 스포츠 의학의 거장 Freddie H. Fu
Freddie H. Fu 박사님은 피츠버그 메디컬 센터에서 정형외과를 총괄하시는 분입니다. 중국계 미국인으로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는 가장 유명한 분이라고 해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죠. 미국에서 스포츠 의학에 대한 연구나 치료 프로그램으로는 최고라고 하는 피츠버그 의대의 스포츠 의학 센터를 설립하신 분입니다. 피츠버그의 중국 레스토랑에는 그의 이름을 딴 국수가 있을 정도로 유명하시죠.
선한목자병원의 이창우 병원장님도 속해 있는 단체 중에 ISAKOS(International Society of Arthroscopy, Knee Surgery and Orthopaedic Sports Medicine)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관절경검사, 무릎수술, 정형외과 스포츠 의학 관련 국제 협회입니다. 이 협회의 현 회장이 바로 Freddie H. Fu 박사님이십니다. 2009년 선출되어 올해까지 임기니 곧 임기는 끝나긴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Freddie H. Fu 박사님은 American Orthopaedic Society for Sports Medicine(미국정형외과학회 스포츠 의학회)의 회장이기도 합니다. 그 정도로 스포츠 의학에서는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각국의 유명 운동 선수들을 치료해주는 스포츠 의학 전문가들 대부분이 Freddie H. Fu 박사님의 제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돕니다. 그런 박사님에게서 배웠다는 것만으로도 큰 이력이 되지만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은 그 이상이었습니다.
Freddie H. Fu 박사의 애제자,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
Freddie H. Fu 박사님은 한 해에도 40~50명의 Visiting Research Fellow를 받으니 Freddie H. Fu 박사님의 눈에 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한목자병원의 이창우 병원장님은 각별히 생각하는 애제자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죠. 위 사진은 상류층 Party에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을 데리고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Freddie H. Fu 박사님의 바로 옆에 계신 분이 바로 이창우 병원장님이시죠.
처음에는 Freddie H. Fu 박사님도 다른 이들과 같이 이창우 병원장님을 봤다고 합니다. 어차피 6개월 있다가 하바드에 Research Fellow로 갈 사람이고, 한 해에도 40~50명의 Visiting Research Fellow를 받으니 그리 눈에 띄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나 지켜볼수록 괜찮았는지 Visiting Research Fellow 과정 중에 Freddie H. Fu 박사님이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께 제안을 하게 됩니다. 옆에 있어라는...
그렇게 해서 6개월 이후에는 월급을 받으면서 피츠버그 의대에서 Freddie H. Fu 박사님을 도우면서 스포츠 의학에 대해서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1년 10개월이 되었던 것이죠. 계속해서 머무기를 바랬지만 예정된 계획에 너무 벗어나 마지막에 2개월의 하바드 의대 Observing Fellow 과정을 받고 귀국하게 된 것입니다. 잘 했기에 옆에 두고 싶어하기도 했지만 인간적인 신뢰도 있어 매우 친한 사이였다고 합니다.
이건 Freddie H. Fu 박사님과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 내외분이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이창우 병원장님 아들을 무릎에 올려놓고 앉고 있는 Freddie H. Fu 박사님과 이창우 병원장님의 사진입니다.
이창우 박사, 한국에 당신이 있는데 왜 환자가 나한테 옵니까?
당시에 Freddie H. Fu 박사님 밑에서 배웠던 동기들은 각국에서 유명한 스포츠 의학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유명 운동 선수들 치료를 하고 있는 반면에 스포츠 의학 뿐만이 아닌 인공관절수술과 같이 다른 정형외과의 세부 분야까지도 전문성을 가진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은 한 분야에서만 치료를 하지는 않았지요. 그래서 그랬던 것인지 유럽에 있는 동기에게 전화를 받곤 하신답니다.
왜 한국 환자가 자신에게 오냐는 거지요. 한국에 자신보다 나은 의사가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비행기 타고 멀리까지 찾아오는 이유가 의아스러웠던 겁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유명하지 않냐는 질문을 동기들에게서 받곤 하셨답니다. 그만큼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보다는 치료에 신경을 썼고, 그렇게 번 돈과 자신이 갖고 있는 의술을 봉사하는 데에 사용하시면서 시간을 보내셨기 때문에 그랬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숨은 실력자, 봉사하는 의료인
젊은 시절의 모습을 가진 듯 하면서도 흰 머리카락 색깔 덕분인지 병원명과 같이 선한 목자 인상을 주시는 이창우 병원장님의 이력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말 남달랐습니다. 소위 말해 Spec을 만들기 위해 가는 Research Fellow가 대세인 요즈음에 배우기 위해 Research Fellow에 참여했고, 배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들에게 인정받게 된 거지요.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했다기 보다는 의사로서 본분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그런 결실이 맺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선한목자병원에서 거둔 이익은 못 사는 국가의 의료 시설 확충을 위해서 사용하는 등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병원장님이시죠. 실력도 있으면서, 좋은 일도 많이하시는 이창우 병원장님이 바로 선한목자병원의 선한 목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수술을 하시면서 후학을 양성하시는 병원장님
어느 것 하나라도 전문성을 인정받기 힘든데 정형외과의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들에게 인정을 받은 이창우 병원장님은 현재도 여전히 수술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연세도 있어서 언제까지 이렇게 수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후학들을 양성하는 일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계신답니다. 앞으로 제2의, 제3의 이창우 병원장님과 같은 분이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 * *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신 분 중에 다소 권위적인 분들을 종종 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공부 잘하면 의대 가야한다는 그런 사고방식이 지배적인지라 그런 분들이 많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님은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존경스러운 분이셨습니다. 한참 나이가 어린 저에게도 항상 존댓말과 함께 자신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게 몸에 밴 모습이었습니다.
병원장님께 치료 받은 수많은 분들은 어떠셨는지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의사로서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적어도 선한목자병원에서는 이익을 위해 이문이 많이 남는 치료를 택하거나 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왜냐면 그렇게 남은 이익도 많은 봉사 활동에 사용되고 있으니까요. 제가 선한목자병원을 추천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실력과 마인드를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병원이니까요.
병원장님께 치료 받은 수많은 분들은 어떠셨는지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의사로서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적어도 선한목자병원에서는 이익을 위해 이문이 많이 남는 치료를 택하거나 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왜냐면 그렇게 남은 이익도 많은 봉사 활동에 사용되고 있으니까요. 제가 선한목자병원을 추천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실력과 마인드를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병원이니까요.
글: 風林火山 / 협조: 선한목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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