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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코성형의 부작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마이클 잭슨이 아닐까 합니다.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이 코재수술로 유명하셔서 재수술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에 마이클 잭슨의 코 얘기가 나와서 이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미국과 한국의 융비술
서만군 원장님이 꺼내주신 책 하나. 코성형으로 유명한 롤린 K. 다니엘 박사의 책입니다. 이 다니엘 박사는 미국 내에서 융비술(낮은 코를 높이는 수술)에서는 1인자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성형외과학회 발표 시에도 비서양인 코성형에서는 미국 내에서 최고라고 스스로 칭하고 가장 경험이 많다고 얘기했다고 하시더군요.
미국에서 시술 케이스가 많아 유명한 다니엘 박사의 환자 중에서 1/3 정도가 비서양인 수술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와 같은 경우는 1/3이 아니라 100%가 비서양인 수술이지요. ^^ 물론 코성형의 종류도 다양하긴 하지만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코가 낮아 코성형 중에서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게 융비술이기에 융비술은 서양보다는 동양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더 실력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서양인의 코와 동양인의 코는 태생적으로 그 특성이 다르다고 합니다. 서양인은 흉터가 잘 남지 않아서 다소 거칠게 성형하는 편이지만 동양인은 흉터가 잘 남아서 흉터까지 신경 쓰면서 세심하게 수술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시술 케이스 측면에서 봐도 서양에서는 매부리코 성형이나 축비술(코를 작게 하는 수술)이 많은 반면 동양에서는 들창코수술이나 융비술(코를 높이는 수술)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마이클 잭슨의 코
아마 많은 분들이 잘못 이해하고 계신 부분이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으로 거듭된 수술을 받았다고 하는 것일 겁니다. 몇차례를 받았느냐는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만 초기 미용을 목적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이후에 사고로 인해 재건수술을 받게 된 것만큼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원래 성형외과는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재건을 목적으로 하는 수술입니다. 요즈음과 같이 삶의 질이 높아져서 미용에 목적을 두는 경우가 많아져서 오해를 성형수술하면 미용만을 목적으로 한다는 인식이 저변에 많이 형성되어 있어 잘못된 오해를 낳는 경우도 많은 법이지요.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께서도 마이클 잭슨의 코를 여러 사진을 통해서 접해보셨다고 합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진단을 내렸을 때 마이클 잭슨의 코는 무리하게 수술해서 낳은 결과라고 합니다. 무리한 수술이라고 함은 부작용의 우려가 많은데 강행하는 수술을 말하는 것이지요.
실제로 융비술과 같은 경우는 서양인에 비해 낮은 코를 가진 동양인을 주로 시술하는 국내의 성형외과 전문의가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만약 마이클 잭슨이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다면 사고로 인한 재건수술을 받으면서 여러 오해를 낳지 않도록 무리하게 수술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겁니다.
9번 코재수술한 환자
코재수술로 유명하신 서만군 원장님이시기에 코재수술을 받으러 오신 분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최고 9번 코재수술을 받고 찾아오신 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코성형한 후에 주관적인 불만족(성형 후의 코높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이고 싶은 경우)으로 재수술을 했는데 운이 나빠서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재수술을 반복하면서 구축 현상이 일어난 케이스였다고 합니다.
비록 서만군 원장님께 마지막 수술을 받기는 했지만 서만군 원장님은 기존의 코성형이나 코재수술이 잘못되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융비술에서는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들 수준이 세계적이라 문제가 생기도록 무리하게 수술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한다고 하시더군요.
환자와 상담시 중요한 것
또한 코성형과 같은 경우는 미세한 변화라고 해도 수술 내용은 똑같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은 같다고 합니다. 시간과 비용은 똑같이 드는데 미세한 변화를 원하는 경우에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으니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얘기하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를 하면 성의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도 서만군 원장님은 겪어보셨다고 하시더군요.
실력과 마인드
정리해보면 마이클 잭슨과 같은 무리한 수술은 두 가지 경우로 요약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경험이 많지 않아(실력이 모자라서) 문제가 될 부분이 있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지 못했거나(그랬을 경우에는 성형외과 전문의라 하더라도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겠지요.) 무리한 수술이라는 걸 알면서도 수익을 내기 위해서 수술을 했거나겠군요.
결국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제가 항상 강조하는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의사의 마인드와 실력. 물론 실력 있고 마인드 있다고 해서 무조건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는 건 아닙니다. 그건 이 세상 어떤 시술도 부작용이 없는 시술은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실력 있고 마인드 있는 의사와 같은 경우에는 예상치 못한 부작용에 대해서도 대처를 잘 해서 문제가 생기도록 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덧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본 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 썼던 사진과 같은 경우에는 고인이 살아 생전에 수많은 오해를 낳도록 하는 데에 사용되었던 대표적인 사진이었습니다. 정원 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과 대화한 후에 제가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면서(이 글은 서만군 원장님이 아닌 제가 적은 겁니다.) "마이클 잭슨의 코성형"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서 나온 사진을 사용했는데 그런 내막이 있었는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저 또한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좋아하고 외우는 곡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이클 잭슨의 팬분들과 같이 마이클 잭슨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지는 못했지요. 그래도 지적해주셔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 후 검색을 통해서 여러 사실들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를 교체했었지요. 그러나 오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나중에야 저도 어떤 오해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지요.)
어제 오전에 서만군 원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가 정원 성형외과의 블로그이고 제가 해당 병원의 직원으로 생각하시든지 아니면 서만군 원장님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았다는 점이지요.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제게 코재수술에 대한 제 질의에 전문가적인 소견을 얘기해주셨을 뿐인데 말입니다.
글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것은 서만군 원장님의 의도와는 다를 수 있으며 만약 그로 인해 문제가 있으면 서만군 원장님도 좌시하고 계시진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저와 얘기를 나눈 중에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마이클 잭슨의 팬들의 입장도 이해하셨고 제 입장도 이해해주셨습니다. 그런 이해 덕분인지 저도 어느 정도 감정이 해소되면서 많은 분들의 오해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지요.
어찌되었든 제 의도와는 무관하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는 점, 그런 부분은 마이클 잭슨의 팬분들 입장을 충분히 이해해줘야할 필요도 있다는 점을 서만군 원장님과 얘기하면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도 이해했습니다. 저는 병원 관계자가 아니기에 이 글을 수정하고 삭제하는 것은 전적으로 제 마음입니다. 그러나 서만군 원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그래도 오해를 충분히 일으킬 수 있었다는 점 인정해서 삭제하려고 생각했죠.
그런데 삭제를 하지 않고 수정을 한 이유는 제게 메일을 주신 마이클 잭슨의 팬분 때문입니다. 그 분이 기분 나쁘게 했다는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그 분도 서만군 원장님을 통해서 어느 정도 오해를 푸신 듯 합니다. 그 메일은 차분한 어조로 저를 이해하면서 대화를 하게 만드는 메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삭제를 하는 것보다는 마이클 잭슨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데에 도움을 드리자는 것으로 말입니다.
그게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을 하지만 만약 그게 이상적이지 않다면 또 지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 또한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그 기회를 다른 이들과 공유해서 일반적으로 가진 오해를 해소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나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된 부분들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가급적 정리는 제가 직접 글을 적기 보다는 잘 정리된 다른 글들을 링크시키니 읽어보시면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잘못된 얘기들에 대해서 확인 가능하실 겁니다.
1.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
1)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누가 마이클 잭슨을 죽였나 - 2010년 5월 8일 방송
- 저작권 때문에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으니 다른 경로를 활용하시길.
2) 방송에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글: http://nystory.ohpy.com/153528/264
2. 미디어의 마이클 잭슨 죽이기
- http://blog.naver.com/gold4949/60078064283
3. 아동성추행범, 성형중독자에 대한 오해
-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아시나요?
4.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참조할 만한 사이트
- Justice 4 Michael Jackson (한국 사이트입니다.)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마이클 잭슨 팬카페)
5. 마이클 잭슨의 대표기록들
- 이순자님이 제공해주신 기록인데 이순자님이 작성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으나 저작권 문제 삼으면 내리지요.
6. 오는 6월 25일이 서거 1주년
- 많은 팬분들이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물론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드러난 부분들만 놓고 보더라도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오해를 많이 받아 힘들어했음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의 업적(대표기록 참조)를 보면 제가 알고 있던 것들 이상이네요. 대단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듯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알고 있었던 마이클 잭슨의 팬의 입장에서는 제 글이 충분히 그럴 수 있었다는 점 저도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는 바입니다.
* 막아두었던 덧글은 다시 허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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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대표기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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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은 코성형 딱 2번했습니다. 뭘 알고 말씀하시죠 원장님..^^?
이미 성형중독 루머는 바뀐지 오래되었는데...정말 한심하네요..
하늘에서 마이클이 맘 아파하겠군요
1. 마이클 잭슨의 코성형
스스로 인정한 것이 두 번 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몇 번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님께서도 어느 글을 보고 판단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다음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people.com/people/package/article/0,,20287787_20290367,00.html
성형중독 루머에 대해서 국내에서 얘기하는 많은 경우에 미국판 찌라시를 국내에서 그대로 인용한다고 합니다만 위의 링크는 피플지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올라온 얘기지요.
2. 글의 논점
이 글은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이다, 마이클 잭슨은 코성형을 몇 번 했다는 걸 얘기하는 글이 아닙니다. 코성형을 염두에 둔 많은 분들이 부작용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글이지요.
위의 글 어디에도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이라고 언급한 부분은 없습니다. 두 가지 명확한 사실은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코성형을 했다. 예전과 다르게 코의 모양이 이상하다.
이를 두고 마이클 잭슨의 코성형의 부작용으로 기인된 것이 아니라 흑인 코를 백인 코로 만들기 위해 무리한 수술을 해서 그렇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 몇 번을 했는지에 대한 언급은 없지요.
논점을 이해하시고 보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서만군 원장님이 아닙니다. 서만군 원장님과 대화를 한 사람입니다. 제가 글을 작성한 것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저 사진은
코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단걸 알고 계시나요?
진짜 한심한 글이네요 이 글은
반창고 붙이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요. 제가 사진을 찾다가 눈에 띄어서 이 사진을 썼는데 서만군 원장님은 어떤 사진을 보고 판단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반창고를 안 붙인 사진을 올려야만 하는 건지요? 왜 그래야만 하는지에 대한 이유 제시 없이 그러는 게 저는 더 답답합니다. 그리고 동일인이 썼을 때는 이름 란에 같은 것을 표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몰랐던 부분이 있습니다. 방금 전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을 보고서 알게 된 것은(물론 확인해봐야겠지만 방송에서는 정확하게 얘기한 듯 합니다.) 그 사진이 성형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에 쓰여진 사진이라는 점이지요.
저는 그 사실에 대해서 모르고 사진을 사용했습니다만 이 점은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저 사진을 보고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거지요. 성형외과 시술 뿐만 아니라 피부과 시술의 경우에도 시술 후에는 반창고와 같은 류를 붙입니다.
살색과 거의 유사한 색깔이긴 하지만 딱 봐도 반창고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지요. 그래서 그것만 붙였다고 해서 성형의 부작용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부분입니다. 그건 성형외과 뿐만 아니라 피부과 시술을 받아보신 분이라면 상식에 해당되는 부분이지요.
그럼 저는 왜 저 사진을 썼을까요? 제가 저 사진을 쓰게 된 경위를 잘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 코성형"으로 한 번 구글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이미지가 위의 사진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사진을 쓴 것일 뿐이지요.
그 사진이 어떤 이유로 나온 것인지 그리고 그런 악의적인 의도로 활용되는 데에 쓰인 사진인지는 잘 몰랐던 부분이군요. 그래서 바꿀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반창코를 붙였다는 사실 만으로 성형 부작용이라는 것을 뜻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지요. 단지 코성형을 했다는 사실만을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사진 하나가 오해의 소지를 충분히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인 점은 인지했습니다. 교체하지요.
확인했습니다. 사진 자체가 조작된 것은 아니었군요. 그런데 포샵 얘기는 어디서 들으신 것인지요? 혹시 포샵 전/후 사진 비교한 사진을 알고 계시면 그것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로는 원래 사용했던 사진(지금은 대체했습니다.)이 조작되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 드리기는 곤란하군요. 많은 분들이 조작되었다고 하는데에 동의하지는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그 사진이 어떤 용도로 활용되었는지를 알고 있기에 또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자꾸 불거지기에 사진은 교체를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무대에서 리허설 연습 중의 사고로 코가 심하게 다치는 사고를 입게 되었고,
마이클 잭슨은 자신은 가수고 노래를 해야 하기에 외모를 포기하고 음악을 선택했습니다.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사랑을 노래하고, 누구보다 아이들을 위했던, 지구를 걱정했던 사람이에요.
생전에도 이러한 근거없는 루머로 인해 마음에 너무나 큰 상처를 안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본인의 상술을 위해 어디서 들은 잘못된 얕은 지식으로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쓴 이 글은 다른 사람에게 루머를 퍼뜨리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서만군 원장님께서 진실을 볼 수 있는 현안을 갖게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의 마이클 잭슨 부분은 100% 잘못된 사실이므로 수정하거나 삭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가지 분명하게 해둘 것이 있습니다. 서만군 원장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제가 정리를 해서 올리는 것이다 보니 제 생각도 들어가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겠지요. 그것을 구분해서 볼 필요는 있습니다. 완전히 동일시하는 부분은 곤란하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의 곡을 좋아하고 그 사람이 상처를 많이 입은 사람이라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마이클 잭슨에 대한 나쁜 얘기에 귀를 막는 것 또한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겠지요.
몇 가지 질문을 드려 봅니다.
1) "본인의 상술"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2) 어디서 들은 잘못된 얕은 지식이라는 게 어떤 부분인지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3) 이 글이 다른 사람에게 루머를 퍼뜨릴 수 있다는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1)에 대해서는 이미 제 글 서두에 밝혔습니다. 재수술이 많은 코나 눈의 경우에는 왜 재수술이 많은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던 중에 부작용 얘기가 나왔고 이에 대해서 일부를 얘기한 것이지요.
그러나 그런 부분이 사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도 간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적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객관적이라고 하는 부분도 제 주관적인 부분이 있으니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라고 공지사항에 분명히 밝혀뒀습니다.
이러한 것을 상술이라고 한다면 소셜 미디어를 외치면서 강의를 하고 컨설팅을 하는 사람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들은 소셜 미디어의 장점만 언급하고 있지요. 결코 단점을 두루 보면서 얘기하곤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장/단점, 작용/부작용 두루 보려고 합니다.
2)에 대해서는 어느 부분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만 아마도 마이클 잭슨이 코를 여러 차례 수술했다고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위의 글을 인용해 봅니다.
"마이클 잭슨의 코는 낮고 뭉툭한 흑인의 코를 오똑한 백인의 코로 만들기 위해서 무리하게 수술한 결과라고 합니다. 코성형을 여러 차례 반복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사례를 만드는 경우는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 이후에 9번 재수술한 환자의 사례가 나오니 마이클 잭슨도 여러 차례 수술한 것으로 보여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바꾸는 게 좋을 듯 하다거나 명시를 하는 게 좋을 듯 하다면 이해하겠지만 님처럼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제 글 어디에도 마이클 잭슨이 성형을 여러 차례 했다는 걸 언급한 부분은 없습니다. 왜냐면 그건 이 글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바와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다가 님이 그렇게 느끼시는 것이지요. 분명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저도 글을 다시 읽어보면서 인지는 했습니다만 저는 사실에 대해서는 뭐가 맞다는 건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피플지에 나와 있는 것과(마이클 잭슨이 성형할 때 옆에서 지켜보던 의사가 한 얘기로 거기에 명시되기는 여러 차례 수술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같이 마이클 잭슨이 스스로 언론을 통해 인정한 두 번의 수술 이외에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실제 수술에 참여하신 분이 얘기하는 면을 보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요.
워낙 미국이라는 곳이 다양한 인종이 사는 곳이다 보니 그런 얘기로 돈을 벌겠다고 하는 사람도 꽤나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기에 피플지에 얘기한 그 의사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듯이 님도 마이클 잭슨이 2번 코성형을 했다고 하는 게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님은 마이클 잭슨의 옆에서 코성형을 지켜봤습니까? 그게 아니라면 님도 글을 통해서 그렇다라고 믿는 것일 뿐이겠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듣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것만 받아들인다는 점을 잊곤 하지요.
님이 아는 정도 수준의 내용은 이미 저 또한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건 정보에 지나지 않지요. 그 정보를 두고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부분에서 님은 마이클 잭슨을 너무 좋아해서 치우친 면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서만군 원장님과 같은 경우에는 시술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찬성 논문과 반대 논문을 두루 살피시고 저 또한 항상 객관적인 자세를 위해서 장/단점, 작용/부작용을 두루 다루려고 합니다.
마이클 잭슨이 그래도 생전에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서 이런 일도 생기는 듯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에 대해서 무조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떠한 판단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아무리 주관적인 판단을 한다 하더라도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할 필요가 있지요.
그래도 참 마이클 잭슨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제가 죽고 나면 누가 저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를 할 때 누가 대신 떠들어줄까요? 그런 면만 봐도 마이클 잭슨은 그 삶이 어떠했든지 간에 행복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는 듯 합니다. 그러나 이 글은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루머를 퍼뜨리기 위해서 적은 글이 아니라 마이클 잭슨의 코 사례를 통해서 코성형의 부작용에 대해서 언급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 부작용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유명한 전문의이신 서만군 원장님을 통해서 알아본 것이구요. 그렇게 이해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저 위의 사진은 언론이 돈벌이를 위해 조작한 사진이구요.
같은 날 같은 곳에서 찍었던 사진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난 주 방송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정확한 사진을 원하신다면 lunar_28@naver.com 이 주소로 메일 보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 후 조작된 사진이라고 한다면 이미지 대체해두도록 하겠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현재 SBS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저작권 때문에 서비스 하지 않고 있네요.
SBS 방송분은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서 구해서 본 후에 진위 여부를 외국에서 검색해서 확인해보고 판단해보겠습니다. 왜냐면 SBS와 같은 경우는 그다지 시사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다수가 원하는 정보 중심의 편파 방송을 하는 경우를 여러 차례 봐서 저는 그리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고 제 나름대로 검증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는 얘기지요.
방금 전에 봤습니다. 44분 즈음에 그에 대한 얘기가 나오던데요. 비교한 사진은 다음날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몇 번 리플레이를 해봤는데 분명하게 다음날 찍은 사진이라면서 비교해주었습니다.
휴님은 같은 날, 같은 곳에 찍은 사진이라고 하셨는데 방송에서는 정확하게 다음 날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물론 휴님은 다른 글을 통해서 같은 날, 같은 곳에 찍은 사진을 보셨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저 사진이 조작된 사진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듭니다.
조작된 사진이라고 한다면 사진 자체에 수정을 가해야 되겠지요. 그게 아니라 그 사진이 어떤 글에 활용이 되었느냐를 두고 그 사진이 조작된 사진이라고 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일단은 저도 찾아보도록 하지요. 저 사진이 조작된 사진인지 말입니다.
네 원장님~ 제가 밑에 제 글에도 적었지만..
sbs에서 잘못나온부분입니다~
sbs를 그다지 신뢰하지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이거는 그 방송을 믿으시는건지요...
분명히 저 사진 출처나 찍힌날..
저날 무슨 재판이 있어서 마이클잭슨이 출석했던
날입니다...
같은옷 같은머리...분명히 같은날 맞습니다~~
작년에 사망했을때 앰뷸런스에 실려가는사진도
전세계로 퍼졌었는데...결국 최근에서야
그 사진도 합성이라는게 밝혀졌어요~
그 합성했던 언론사의 파파라치가 수억의 돈을
벌었더군요....그게 바로 지금 언론의 현실입니다
죽은사람가지고도 그런장난을 칠수있는...
원장님께서 그 사진을 보시게된다면..
아마도 그냥 또 믿으시겠죠...
그렇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 알아주세요ㅠ
팬들은 그런걸 겪으면서 얼마나 맘이 아픈지
그것도 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ㅠㅠ
저는 서만군 원장님이 아닙니다. 서만군 원장님과 얘기를 한 사람이지요. 제 글에서도 밝혔지만 말입니다. 에스더님도 조금은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만약 SBS 방송을 신뢰한다고 한다면 저도 찾아보도록 하겠다는 얘기 안 하겠지요.
휴님의 덧글을 인용해봅니다.
"같은 날 같은 곳에서 찍었던 사진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난 주 방송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이게 틀렸다는 걸 지적한 것이고 저는 휴님이 다른 데서 다른 글을 읽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기 때문에 저 또한 찾아보겠다고 한 것이지요. 즉 휴님의 말한 대로 방송에 나온 것은 아니라는 걸 지적한 것이지 제가 SBS 방송을 믿는다고 그렇게 단정지어서 얘기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아래 답글 다는데 님께서 이 답글을 다셔서 다시 물어봅니다. 그렇게 언급된 글의 출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제가 그 사진을 보면 또 믿겠다고 얘기하는 부분은 과대 해석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단 덧글에는 어디에도 단정한 부분이 없음에도 왜 단정을 하려고 하시는지요.
부정적인얘기라고 해서 무조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잘못알고계신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하는것입니다^^;;
위에 적으신글을 보니 아주 나쁜의도로 쓰신건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만..
어쨌든 인용하신 사진은 언론에서 조작해서 이상하게 보이려고 포샵을 한..
가짜 사진인것은 확실하구요~ 같은날 찍힌 사진은 윗분말씀대로
메일주소 보내시면 보내드릴것같네요~~
조작된 사진은 내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낮고 뭉툭한 흑인의 코를 오똑한 백인의 코로 만들기 위해서
무리하게 수술한 결과..."라고 하셨는데..
이부분이 확실히 잘못됐다는걸 지적하고 싶을뿐입니다~
저도 팬이지만..확실히 코수술을 몇번했다 뭐 이런걸 가지고 논하고싶은건아니구요
마이클잭슨이 젤 처음에 했던 코수술이후의 사진들을 보셨으면해요~
최근사진들이야 나이도 먹고 음악을위해 미용을 포기하고 한 코수술이라서
일반들이보기에는 좀 불편해보일수는 있지만....
첫수술후 사진을 보면 그렇지않습니다~
정말 너무나 잘된 수술이에요~ 근데 마치 코수술이 이상이 있어서
더 예쁘게 더예쁘게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듯이 글에 써놓으셔서
그부분을 지적하고 싶을뿐입니다~~ 절대로 더 이쁘게 더 잘생기게 흑인코를
백인코처럼 하려다가 그런것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첫수술은 너무나 잘됐었구요..그 이후에 무대에서 떨어져서 코가 부러지면서
재수술을 하게되고..가수로서 호흡문제가 생겨서 미용을 포기하고 노래를 부르기위한
코로 수술을 하게 되면서 좁은 코가 되었습니다~~
좀 제가 횡설수설한것같은데...제가 드리고싶은 말이뭔지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암튼.....팬들로서 당연히 이런부분은
좋게 봐지지않는게 당연하고요ㅠㅠ 그런맘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이클잭슨이 행복한사람이라는 말씀에는 감사합니다
지금도 전세계팬들은 그를 잊지못하고 있구요 영원히 그의 전설은 계속될거에요
너무나 멋진분이었습니다...
일단 휴님의 얘기에는 제가 방송을 보고 지적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작된 사진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로 체크를 해봐야겠지요. 에스더님도 그렇게 얘기를 하시니 분명 어떤 근거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참조한 글이나 영상이 있으면 제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코 변천사는 인터넷에 자료가 많이 있어서 봤습니다만 재건수술을 위해서 여러 차례 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몇 번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요. 미용을 목적으로 했느냐 안 했느냐도 중요한 게 아니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미용을 목적이든 재건을 목적이든(원래 성형외과라는 것이 미용 목적이 아니라 재건이 목적이지요.) 모두 다 우리는 그것을 성형수술이라고 명명한다는 것이고 저는 그렇기 때문에 몇 차례를 받았는지 그리고 그 의도가 뭔지는 중요하게 생각치 않습니다.
의료적으로 봤을 때 왜 남들이 보기에도 이상한 코가 되었느냐는 부분에서만 언급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적어도 한국의 성형으로 봤을 때는 마이클 잭슨의 코와 같은 경우는 부작용의 사례에 해당합니다. 그 의도가 미용이었든 아니었든 간에 코성형을 그렇게 하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지요.
마이클 잭슨이 백반증이라는 점 또한 잘 알고 있는 바이고 2차례의 성형에 대해서 인정한 부분 또한 잘 알고 있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이클 잭슨이 여러 차례 성형을 받은 의혹이 있다는 부분 그리고 무리한 수술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해소되어야할 부분이 있다고 보입니다.
성형외과라는 것이 원래 재건을 위한 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과입니다. 지금과 같이 미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과는 아니지요. 허나 아무리 재건을 목적으로 하더라도 미용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마이클 잭슨의 경우는 그 의도가 미용이든 재건이든 간에 성형의 실패 사례로 보는 게 바람직할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이클 잭슨이란 인간의 업적이나 그의 사상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마찬가지로 그 업적이나 사상이 위대하다고 해서 그가 완전무결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기에 사실 무리한 요구를 해서 성형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뭐라 판단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 댓글을 보고 다시적습니다^^;
그 사진에 대해 의심하시길래....
같은날의 두사진이 당연히 있구요~ 한쪽은 찌라시 타블로이드언론에 의해
상당히 조작되어서 전세계로 퍼졌었어요... 같은날의 다른사진을 검색해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 sbs에서는 그부분이 다음날 사진이라고 잘못나왔던것같구요
이상하게 보이는것이 반창고때문이라고만 언급이 되었었는데..
반창고도 문제이지만...전체적으로 전혀 이미지자체가 완전 다른사진입니다...
암튼...이런거때문에 맘고생하고 늘 언론의 괴롭힘을 당하다가 가신분인데
원장님께서 올리신글처럼 이런글로 인해 남아있는팬들이 다시한번 상처입습니다ㅠㅠ
자료로서 이용하신다는 말씀도 이해는되지만...
정확한 확인을 거쳐서 올려주시길부탁드립니다ㅠ
어떻게 정확히아느냐 증거있느냐라고 말씀하신다면..원장님과 다른 전문가분들도 어쨌거나 확실한 증거가아닌 추측성으로 올리시는건 마찬가지니깐요..
무례하게 댓글 달았다면....죄송합니다~
찾아보다가 아무래도 직접 요청하는 게 더 빠를 듯 해서 요청해봅니다. 사진 부탁드릴께요. 제 메일 주소는 artofcontent 골뱅이 gmail.com입니다.
SBS에서 다음날 사진이라고 한 부분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요.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이고, 반창고 때문이라는 점은 글쎄요.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위의 사진을 못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글 적기 위해서 자료 찾다가 해당 사진을 캡쳐한 것일 뿐이지요.
또한 반창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 또한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고 왜 반창고를 붙였는지 또한 궁금했던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무슨 이유에 의해 붙였겠거니 하고 가볍게 넘겼던 부분이지요. 다만 그 사진이 기존에 쓰였던 것이 그러하다 보니 그렇게 오해하기 쉬운 부분도 분명 있었다는 부분이 있어 사진은 대체하려고 합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저 사진은 타블로이드에서 악의적으로 포샵한 사진이고 같은 날 찍힌 사진의 코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이 백인의 오똑한 코를 만들기 위해서 수술을 하셨다고 쓰셨는데 마이클 잭슨은 흑인인 점을 부끄럽게 여기고 백인의 외모를 닮기 위해 수술을 한게 아닙니다.
그거야 마이클 잭슨의 속마음인데 어떻게 아시냐고 반문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런 입장은 글쓰신 의사분도 마찬가지죠. 마이클이 흑인이란걸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한적은 있어도 백인의 외모를 닮고 싶다고 말한 적은 단한번도 없었거든요.
또 여러번의 코수술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집니다. 그가 코수술한건 두번뿐이라는 거, 님이 말씀하신대로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고 정확한 사실이야 마이클 본인만 알겠죠. 그렇다고 님께서는 마이클 잭슨이 코수술을 여러번했고 그로인해 부작용까지났다고 말할수있으신가요??
말씀에 모순이 많은 것같습니다.
님께서 그렇게 따지시는 '사실'을 토대로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해당 사진이 포샵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포샵 전/후 사진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찾고 있는데 그리 만만치가 않군요. ^^
또한 같은 날 찍힌 사진의 코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같은 날 찍힌 다른 사진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다음 날 찍힌 사진의 코라고 알고 있습니다. 같은 날 찍힌 사진의 코가 아니라 말이죠.
더불어 반창고야 붙일 수도 있고 안 붙일 수도 있는데 그 사진이 어떻게 기존에 활용되었는지를 제가 몰라서 문제가 자꾸 되는 듯 해서 사진은 교체를 해두었습니다.
또한 마이클 잭슨의 속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리고 제 글에서 마이클 잭슨이 백인의 오똑한 코를 만들기 위해서 수술하셨다고 쓴 바는 없습니다. 정확하게 그 부분을 인용해봅니다.
"마이클 잭슨의 코는 낮고 뭉툭한 흑인의 코를 오똑한 백인의 코로 만들기 위해서 무리하게 수술한 결과라고 합니다"
여기서 주어는 누가 될 지 모릅니다. 사실 마이클 잭슨이 요구를 했는지 아니면 무리하게 수술을 한 성형외과 전문의인지는 모르지요. 분명한 것은 무리하게 수술한 결과라는 점입니다.
태생적으로 흑인의 코와 백인의 코는 다릅니다. 그런데 마이클 잭슨의 코는 흑인 특성의 코를 백인 특성의 코로 바꾸었다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뭉툭하지 않고 좁으며, 콧대가 낮지 않고 높다는 부분들 때문이지요.
또한 마이클 잭슨이 코수술을 여러 번 했다고 하는 부분이 어디에 언급된 것인지 잘 보시기 바랍니다. 마이클 잭슨이 몇 번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여러 차례 했다고해서 마이클 잭슨의 코가 되지는 않는다는 부분을 오해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만약 님께서 마이클 잭슨의 코를 가졌다고 하면 그것을 부작용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부작용이 아니라고 할까요? 제가 만약 마이클 잭슨이라고 하더라도 부작용이라고 생각할 듯 합니다. 그리고 성형외과 전문의의 소견으로 봐도 이건 부작용으로 보는 게 맞는 거구요.
그렇다면 그 부작용은 왜 생기는 걸까요? 그것이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자이고 성형을 여러 차례 했다는 루머와는 무관하게 우리가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핵심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덧글에 대한 답글을 읽어주신다면 '사실'을 토대로 글을 쓰는지 여부는 확인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이클팬으로써 기분 나쁘네요, 얼마전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나왓는데요, 저사진도 마이클 흠집내기 위햇던것인데, 저런 사진을 올리신것도 그렇구 코수술에 마이클을 언급하신것도 그사람의 명예에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그 사진과 같은 경우는 조작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이 안 되고 있지만 기존에 어떻게 쓰였는지 부분에 대해서 인지했기 때문에 교체를 했습니다.
그리고 고인의 명예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인의 명예를 흠집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코성형의 부작용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위해 언급된 것이라 그럴 의도는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제발 저사진 삭제해주세요,,,많은 마이클 사랑하는팬분들이 이 사진과글을본다면 무척 마음아파해요,,,원장님께서 남을 아름답게 만드시는분인데 분명 마음도 아름다울거라 믿고 싶습니다~~
사진은 교체했습니다. 조작된 사진이라는 얘기 때문이 아니라(현재까지는 조작되었다고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만) 그 사진이 활용되었던 의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만군 원장님께서는 글에서도 밝혔지만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은 명확하게 밝히는 분이시고, 장점과 단점, 작용과 부작용을 두루 얘기하시는 분이시라 누구를 흠집내거나 하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과대 해석 하지 마시길. 글은 제가 적었는데 말입니다. ^^
지금 윗분글에 댓글 다시는거보니깐
그저 사진에 관해서만 말씀을하시네요ㅠ
네 물론 사진도 조작이라서 그것도 문제이긴하지만..
잘못된 부분 지적하는건 그게 아닙니다~
여러번의 코수술....부작용부분입니다..
첫수술은 물론 미용을 위한거였지만..그리고 성공적이었지만..
그뒤에 사고로 인해 음악을 위해 코를 재수술했던부분..그런부분을 잘못알고
계시고...원장님이 아시는내에서만 글을 작성하신것같아서
그부분을 고쳐주십사 말씀드리는것입니다ㅠㅠ
덧...지금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거보고
다시 덧붙입니다...
그냥 별로 대화가 안된다는 느낌이 크네요ㅋ;;
제가 어떤얘기를 하든 어떤 자료를 대던
원장님은 생각이 안바뀌실분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저 역시 제 생각을 말씀드렸으니..
그걸로 저도 충분한것같네요...
다만...고인을 이런식으로 확인되지않은바로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확실치않다고
말씀은 하시면서 사진을 바꾸실 생각은 없다...
모순이네요;; 확실치않으면 당연히 저 사진을
인용하지않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의 논리대로라면 말이죠~ㅋ;;)
글에 인용해서 올리시지않았음해서 글 올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럼저는 이만..이글에서 나가겠습니다-_-;
마이클 잭슨의 코는 부작용으로 보는 게 옳습니다. 그게 몇 번의 수술을 받고 마이클 잭슨의 성형 중독자라는 잘못된 루머와는 상관없이 말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코와 같은 결과를 낸다는 게 잘못되었다는 걸 얘기드립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점은 현재까지로는 조작된 것은 아니고(계속 확인 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악의적인 의도로 활용되었다는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덧글에 대한 답글을 달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잘못된 점이 있으면 근거를 갖고 지적을 하면서 이해를 시키면 될 문제이지 감성적으로 접근해서 대화를 단절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반창코붙인 마이클사진을 저렇게 떡허니 올려놓고..머하시는건지...
"마이클 잭슨의 코는 낮고 뭉툭한 흑인의 코를 오똑한 백인의 코로 만들기 위해서 무리하게 수술"한결과?라는 증거를같이첨부하시면 이해가빠를거같거든요
본인이 아닌데..백인의코로만들기위해서라니...당신이마이클잭슨인가요?
그 글의 주어는 없습니다. 사실 그 주어가 누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불명확합니다. 단지 마이클 잭슨의 코(결과)와 지난 사진들을 보면 무리한 수술이라고 판단을 하는 것이겠지요. 코끝이 찝혀 있다든지 구형구축이 생긴다든지 하는 등의...
마이클 잭슨이 미용을 목적으로 성형을 계속해서 그렇다는 뜻으로 이해하셨다면 그것은 오해구요.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마이클 잭슨이 언론의 피해자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글을 곡해하시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잭슨팬으로써 코부작용이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님이 쓰신 글 중에 팬들이 상처받을 부분이
흑인의 코를 백인의 코로 성형했다는 부분인데요. 꼭 흑인 백인 나눠야 하나요?
마이클잭슨은 백인의 코가 부러워서가 아니라 어릴때부터 친아버지가 마이클 코를 보고 코가 너무 크다 넌 나를 닮지 않았다 라면서 큰 코를 항상 놀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용 목적으로 한차례 했는데 무리하게 좁게 만든게 아니라 적당한 크기로 수술했구요. 무대에서 떨어져 코뼈가 부러져 재수술 했습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꼭 저 사진을 올리셔야 하나요?
쓰레기 타블로이드에서 마이클잭슨 조롱할때 가장 많이 쓴 사진이 저 사진이예요.
최근 사진보다 더 자극적인 사진이 필요하셨던건가요?
제가 빨리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 빨리 달지 않아서 같은 말이 반복되는 듯 합니다. 위에서 제가 다른 덧글에 답글을 단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마이클 잭슨 코성형"이란 키워드로 검색해서 가장 많이 보이길래 그 사진을 쓴 것일 뿐이었는데 말입니다.
나중에 덧글에서 지적해주셔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보고 확인을 했습니다. 그 부분 충분히 이해하지요. 그러나 그런 경우라 하더라도 저는 엄밀히 구분해서 생각해야할 부분은 구분지어서 생각하는 편입니다.
말씀하신 바대로 코성형 부작용에 대해서는 언급한 것이 핵심이었고 그 외는 오해의 소지가 많은 부분이 있었는데 위의 단 많은 답글로 답을 대신합니다.
원장님이 코 수술을 여러번 해도 이런 사례는 없다고 하셨다구요.
성형 부작용 카페 가보셨나요? 실제 환자들 얘기는 들어보신건가요?
코 성형 1번으로도 염증으로 코 부작용 있는 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가수 솔비도 코성형 새로 하고 구축현상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코가 점점 들리면서 들창코 되고 인중이 길어졌더군요.
부작용은 횟수가 문제가 아니예요.
님은 마이클잭슨이 한두번 성형한게 아니라 꽤 여러번 한걸고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그건 당사자 아닌 이상 모르는겁니다.
그리고 저 사진 내려주세요.
아무리 비하목적이 아닌 성형부작용의 예로 올린 글이라도
저 사진이 있는 한 타블로이드나 마찬가지입니다.
부작용은 회수의 문제가 아니라는 부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생겼을 때 재수술을 염두하시는 분들이 두려워하시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재수술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던 중에 부작용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정리해서 올린 것이지요. 그게 이 글의 의도입니다.
그리고 제 글 마지막에 보시면 아무리 실력이 있고 마인드가 있다 하더라도 이 세상 모든 시술은 부작용이라는 잠재적인 위험이 있다는 점도 분명히 언급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사후에 대처 또한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만약 님께서 솔비와 같은 현상을 겪었다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분명 해당 성형외과에 대해서 지인들에게 좋게 얘기하지 않겠지요. 어떤 성형외과 전문의도 그러기를 바라지는 않을 겁니다. 따라서 그 성형외과 전문의가 실력이 있든 없든 마인드가 있든 없든 사후 대처를 적절하게 하지 못했다고 하면 뭐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수술을 잘못했다고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사진은 여러 얘기가 있었지만 그 사진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악의적인 의도가 있었던 점이 확인이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사진을 보면 많은 분들이 악의적인 의도 즉 마이클 잭슨을 흠집내려는 의도로 본다는 점을 이해해서 교체를 했습니다.
무엇이 어찌됐든지간에 긴 말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꼬 그 케이스에 마이클 잭슨의 사진을 올려놓고 예를 든 이유가 뭔지요.
안그래도 성형중독자도 아닌데 긴 세월동안 오해받은 것도 정말 황당한판에
꼭 이렇게 하셔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케이스의 경우라면 다른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마이클잭슨이죠??
당신들같은 사람들때문에 더욱더 그런것입니다.
고인에 대한 에의도 아니구요.
마이클잭슨 사진을 빠른 시일내에 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고 글을 쓰시고 예를 들어 주셨음 좋겠네요.
의식이 있으신 분이시라면요..
마이클 잭슨의 사진을 올려놓고 예를 든 이유는 마이클 잭슨이 가장 대표적인 코성형의 부작용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다른 유명인의 케이스가 있었다면 그것을 들었겠지요. 허나 코와 같은 경우는 마이클 잭슨이 적합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님께서 지적한 오해들은 이미 위의 덧글에 대한 답글에서 얘기를 드렸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작용에 대한 얘기 중에 마이클 잭슨이 예로 언급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한국의 성형술의 차이점도 언급을 했지요.
제가 어떤 면을 더 알고 얘기를 해야 하는지요? 나름 다른 분들의 지적을 혼자서 확인해가면서 아닌 것은 아닌 것이라고 얘기하고 지적할 것은 지적하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면서 하는데 의식이 있으려면 어떻게 더 해야하는지요?
아무리 읽어봐도 이 글의 의도와 요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한국과 미국의 융비술 비교인가요.
아니면 코수술은 한번으론 부작용 없다 그러므로 마이클잭슨은 분명 여러번 한걸것이다 이걸 말하고 싶은건가요?
코수술 한번으로도 부작용 있습니다.
님이 이런 글을 올리려면 적어도 의사 입장만 듣지 말고 부작용을 겪고 있는
국내 환자들 사례를 살펴보고 올려야한다고 봅니다.
코수술이나 재수술이 잘못되서 부작용이 생긴게 아니라면 백퍼 환자의 부주의 때문이라는건가요? 어떤 수술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고 의사의 책임도 있는건데요.
저 원장님은 환자의 무리한 요구나 운이 없어서 부작용이 생기는거다 라고만 말씀하시는군요.
팬이 아닌 일반인이 이 글 본다면 분명
마이클잭슨이 성형중독이구나 라고 오해할게 뻔합니다.
마지막 부분의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렇다 하더라도 세상에는 부작용 없는 시술은 없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지요.
의도는 이렇습니다. 실질적으로 재수술을 하면 코성형으로 부작용을 가진 경우라 하더라도 이전보다는 훨씬 큰 만족감을 얻게 되는데 재수술을 하려는 두려움이 앞선다는 것이지요. 한 번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님이 아셔야할 것이 이 세상 어떤 시술이라 하더라도 100% 부작용이 없는 시술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술을 한 의사와 같은 경우에도 부작용이 생겼을 시에 적극적인 대처를 하는 것이겠지요.
마이클 잭슨의 코와 같은 경우는 극단적인 사례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경우는 없지요. 더더군다나 미용 성형을 바라고 계신 분들이 많은 요즈음에는 말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코와 같은 경우는 무리한 수술의 결과라는 게 전문의들이 지배적인 의견입니다. 서만군 원장님 또한 그렇구요.
그리고 님은 많은 잘못된 추측을 하고 계십니다. 글을 읽어보면 무조건 환자의 무리한 요구 때문에 부작용이 생긴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문제가 생길 것을 알면서 수술을 하면 그러면 그 의사는 제대로 된 의사인가요?
운이 없어서 부작용이 생긴다고 하는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냉정하게 자신이 시술하지 않은 환자의 상태를 보고 기존의 수술이 잘못되었다고 보기 보다는 간혹 생기는 운이 나쁜 케이스라고 얘기하신 것이지요.
대부분의 경우에 자신이 하면 그렇게 되지 않는데 이 환자는 기존에 성형수술을 잘못해서 그렇다라고 하는 게 보통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제가 글을 적지도 않지요. 왜냐면 편파적이니까 말입니다. 그런 의사분들 정말 많습니다. 어떤 게 마인드 있는 의사가 할 수 있는 얘기일까요?
그런데 실제로 그러하기에 기존의 수술이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는 걸 잘 가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크로스 체크를 하는 거고 한 사람의 말만 듣고 무조건 판단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기존의 글을 보면 장/단점, 작용/부작용에 대해서 두루 얘기해주는 것들을 보실 수 있으니 그렇게 과대 해석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님도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면서 마이클 잭슨은 성형 중독자가 아니라는 말을 신뢰하듯이 다른 이들도 얼마든지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글을 쓰는 저의 입장에서는 그런 것을 모르고 그렇게 글을 적어서는 안 되겠지요. 저도 오해의 소지를 남기고 싶은 생각도 없고 검색해보면 뻔히 알 것을 제가 속이고 싶은 생각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얘기할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마이클 잭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이 있었고, 지적을 통해 충분히 그 부분 이해하기에 사진 교체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몰아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http://www.people.com/people/package/article/0,,20287787_20290367,00.html
네 가서 봤습니다. 정말이지 좋은 얘기는 하나도 없더군요,,
그저 가슴만 아플뿐이고..,
그기사를 보고 믿는 당신도 참 순수하다고 해야 하나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같아...,
오늘도 저절로 기도하게 하는 군요...,
서만군원장님께서 무슨 근거로 마이클 잭슨의 코가 무리하게 수술한 결과라고 하는 건지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님께서 요모 조모 긴글을 읽어 봐도..,
결론적으로는 의사의 잘못이 아니라 마이클 잭슨의 잘못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의료사고가 나도..,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는 집단속에 속하는 부류의 말이니..., 그저 한쪽귀로 듣고 넘기기에는 이 기사를 읽을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또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 같아서 그저 앉아 있을 수만은 없어요. 기자님 그냥 이 기사를 삭제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내가 듣고 싶은 얘기가 언급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것을 들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런 얘기도 있으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할 필요는 있지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그런 얘기를 하는 데에 많은 돈을 언론사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그렇게 편파적일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실 유무겠지요.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가려지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계속되는 질의들 속에서 말입니다. 그 전에는 어떻다 판단을 내리기 보다는 어떤 경우에는 이 쪽 말이 신빙성이 더 많고 어떤 경우에는 저 쪽 말이 신빙성이 더 많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마이클 잭슨의 팬의 입장에서는 마이클 잭슨에 대한 좋지 않은 얘기에 가슴 아파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조금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도 있을 듯 합니다.
제가 그 기사를 믿는다고 생각하시는 듯 한데 그 기사를 믿는다는 게 아니라 반대측 얘기도 들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어떠한 하나의 얘기에 어떻다라고 판단하기는 성급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까지 고려해서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무리한 수술이라는 뜻은 콧볼을 너무 좁게 만들었다는 뜻인가요?
원장님이 여러차례 수술을 해도 이런 경우는 없다라고 단정 지으셨으니.
근데 첫 수술은 전혀 무리한 수술이라고 볼수 없을정도로 잘 됐거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잭슨은 사고로 인해 재건 수술을 했구요.
잭슨이 처음부터 무리한 수술을 요구해서가 아닌 재건이 목적인 재수술로 인한 부작용인데 님은 마치 처음부터 백인코처럼 오똑하게 세우다가 부작용이 생긴것처럼 말하시네요.
그리고 코성형이나 재수술로 인해 그런 결과가 생기진 않는다 이부분이 의사로서 마인드가 있는거다라고 하시는데 제가 볼땐 의사로써 다른 의사를 옹호하는거라고밖에 안보이는데요.
정확히 운이 나쁘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수술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운이 나빠서 부작용이 생긴거라고 부작용 겪는 환자한테 한번 말해보세요
싸다구 쳐맞을겁니다.
그리고 잭슨이 정확히 성형을 몇회 했는지 판단하기 힘들다면서
재건을 목적으로 수술을 여러차례한걸로 안다 라는 말은 뭔가요?
여러차례 했는데 한차례 한건지 어떻게 아시나요.
무리한 수술이라고 하는 건 어떠한 수술을 했을 경우에 환자의 상태에 따라 부작용의 우려가 많은 경우를 뜻합니다. 이렇게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부작용의 우려가 염려된다는 것이지요. 그런 우려가 많을 경우에 시행하게 되면 무리한 수술이라고 하는 겁니다.
서만군 원장님은 무리한 수술을 하는 분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부작용이 단 한 건도 없이 지금의 명성을 쌓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봅니다. 왜냐면 부작용 사례를 통해서 대처해나가면서 노하우를 쌓아나가기 때문에 환자를 봤을 때 이런 우려가 있으면 가급적 권하지 않게 되는 것이겠지요.
처음에는 수술이 잘 되었다가 사고로 인한 재건 수술 이후에 부작용이 생겼다고 보는 게 옳겠지요. 그런데 제 글의 뉘앙스는 미용을 목적으로 성형하게 되는 것으로만 얘기한 듯 느껴져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듯 보입니다.
분명 팬의 입장에서 그렇게 곡해해서 보실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사실 재건 수술을 하면서 미용적인 부분을 얼마나 가미했는지 여부는 모르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미용 성형만을 고집했다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제가 마이클 잭슨의 성형에 대한 얘기만을 요점으로 했다면 그렇게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이 글에서 집중했던 것은 마이클 잭슨 코의 부작용 부분이었고 그 얘기를 하다 나온 얘기인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클 잭슨 코의 변천사를 보시면 재건 수술만을 목적으로 했다면 재건에만 초점이 맞춰줘야 했을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문제가 생긴 부위를 원상태로 복구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게 재건이지요. 그런데 제가 위에서도 얘기 드렸듯이 재건을 목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미용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이 나쁘다는 건 예측 가능한 범위 외의 부작용을 얘기하는 겁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이렇게 시술하면 부작용의 사례가 생기지 않는게 대부분인데 예외적으로 그런 경우가 생기는 때도 있다는 거지요. 그럴 때 운이 나쁘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운이 나쁘다 해서 그것을 방치하는 건 아니지요.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부작용을 막고 원상태로 돌려놓는 것 또한 의사의 몫인 겁니다. 부작용을 겪는 환자와 같은 경우에는 상황이 다를 수도 있지요. 의사의 마인드가 잘못된 경우라든지(실제로 주변에 있습니다.) 등의 이유도 생각해볼 수 있겠지요.
그런 분들도 제가 아는 지인인 경우에는 제 얘기를 듣습니다. 물론 저는 의사가 아니지만 의료계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들어주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서 같이 생각해보곤 하지요.
잭슨이 정확히 성형을 몇 회 했는지는 판단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1회 했다고는 보여지기 않기 때문에 여러 차례 한 것이라고 얘기를 한 것이지요. 그것은 마이클 잭슨 코의 변천사를 보면 그렇습니다. 재건을 위해서 수술이 실패해서 그랬을 수도 있으니 저는 그 의도가 잘못되었다는 그런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만 2차례만 받았다고 한 부분만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생전에 마이클 잭슨이 그것만큼은 인정했다고 하는 사실만 있지요.
風林火山 님,
정원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의 답글을 받아 보았습니다. 한발 물러 서로간의 오해와 감정이 수그러들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세한내용은 님의 메일로 송부했습니다.....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인정을 하면 그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휘둘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아마 이 얘기 때문에 더 발끈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리퍼러를 보니 몇 군데에 제 글이 링크로 실린 듯 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는 하기 힘들 듯 합니다.
제가 여기서 글을 삭제하거나 한다면 분명 뭔가 켕기는 구석이 있으니 그러는 것이라 생각하겠지요.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덧글이 달릴수록 이제는 제 개인의 문제가 되는 듯 느껴집니다.
메일 잘 읽어보았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수 있는 글을 적었기 때문에 지적을 당한 것이겠지요. 물론 나중에 알게된 마이클 잭슨에 대한 많은 얘기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또 얘기가 달랐을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로 인해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이 글로 다른 이들도 그런 기회를 갖게 하는 게 더 낫다는 의미에서 글을 수정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라식에 관한 글을 읽고 즐겨찾기 해두었다가 새로 올리신 글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게 읽었다고 해서 이 많은 분들이 또 태클거실까 두렵지만, 다른분들이 너무 감정적으로 흥분하셔서 글 자체를 왜곡되게 받아들이신게 안타까워서 한자 남기고 갑니다.
글 자체를 보았을때 마이클잭슨은 흔히들 코성형 부작용하면 떠올리는 사례의 대명사로 든것이지 마이클잭슨이 성형중독이다를 언급한 부분은 전혀 없는걸로 보이는데요. 뭐가 그렇게 고인의 명예를 실추하는지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네요.
오히려 이로인해서 몰랐던 사람들까지 이목을 쏠리게 하지않고있나 싶습니다.
그리고 다들 말씀하시는 조작된 사진은 포토샵으로 조작된 사진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랬다면 당연히 그언론사는 소송에 휘말려 망했었겠죠. 그 사진을 실어 악의적인 보도를 한게 잘못된것이지 마이클잭슨이 반창고를 붙이고 나온것은 맞지않습니까?
지나친 관심이 항상 톱스타들을 피곤하게 하듯이 팬들의 이런행동들이 이미 고인이 된 분에게 좋은 영향을 줄거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래서 연예인을 언급할때는 아주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교훈을 또 남기는군요.
라식 관련 글이라고 하면 네이버 블로그 시절에 많이 올렸었는데 그 때 보신 분이신가요?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라식 관련 글들을 티스토리에는 다 옮기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아마 라식에 대해서는 예전에 다빈치 라식에 대한 마케팅의 실상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많은 분들이 쪽지를 주고 질의를 주셨었는데 그 분들 중에 한 분이신지요.
어쨌든 반갑기는 합니다만 지금 분위기가 다 저를 몰아세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괜히 끼어드시다 보면 손해가 되니 덧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야 뭐 글을 적은 사람이기에 지적 받아도 되지만 저로 인해 다른 분들이 대립되는 건 바라지 않습니다.
글에서 지적하고싶은 부분이 있어서 댓글남깁니다.
언론사가 소송에 휘말려 망한다구요?ㅋㅋ
그동안 마이클잭슨을 괴롭히고 루머를 생산하고
수없이 많은 어이없는 기사와 사진들
말도안되는 내용을 싣고도 소송에 휘말려
망했다는 언론사나 파파라치가 있다는 소리는
들은적이 없네요~~
그네들은 다 그렇게 먹고사는거죠...
그래서 타블로이드라고 하는거고..찌라시기사라고
하는것이죠...
같은날 같은옷에 같은법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은 이상하게
한쪽은 너무나도 정상적이게 나온게
당연히 조작이지 아닙니까?
위에도 얘기가 나왔지만..
최근에 밝혀진 사망직후 앰뷸런스 실려가는사진
증거까지 올라오고..조작사진 만드는 과정까지
올라오면서 팬들조차 충격에 빠뜨린 사진인데요
그거 만들어 올린사람 아무일도 없습니다...
오히려 수억의 돈을 챙겼죠...
그리고 모든사람들이 그 사진에 속았었구요...
일일이 루머에 대응하면서 다 소송할것같으면
마이클잭슨은 평생을 고발만하다가 살았겠네요..
너무 그런일을 쉽게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암튼 본인스스로 교훈을 남겼다니....
앞으로는 그걸 아셨으면 조심스럽게 행동하셨음
좋겠네요...그리고 이미 고인이 되신분을
이런식으로 올리는게 명예실추가 아니면 뭡니까..
이해가 안되시는건 그쪽사정이시고..
암튼 reine님이 병원관계자나..주변분이 아니신가
저도 살짝 의심이 드네요;;
님을 몰아세워서억울하신가요?
한사람 성형 부작용 예로 딱 지목해서 사진 올려놓고
분석하는건 인신공격하는겁니다.
그래놓고 사람들이 항의하니까 님을 몰아세운다고 표현하시네요.
이 글이 논란이 될거라 예상 못하신건가요?
오로지 팬들이팬심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항의하는거라고 봅니까?
이미 고인이 되서 쉬고 있는 사람을
또 성형 얘기로 끌어내서 논란거리로 만드는게
올바른짓이라고 생각하시나요?
pp님/ 저는 억울하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제발 제가 한 표현을 잘 생각하시면서 덧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몰아세운다고 판단하는 데에는 문제가 된 해당 사진이 조작된 것이며, 포샵 처리가 된 것이라는 얘기 등등의 것들 때문입니다.
스스로는 확인하지 않으면서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제게 그런 얘기를 해주신 분들도 계시는데 나름 저는 그런 경우라 하더라도 어떤 입장을 신뢰하는 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찾아보려고 노력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많은 경우에서도 목격을 했듯이 이번에도 비슷한 부분이 있었지요. 해당 사진을 확인해본 바에 의하면 조작이 되었다거나 포샵 처리가 된 것은 아닌 듯 하다는 입장입니다. 단지 그 사진을 악의적인 의도로 활용되었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제가 본 사진이 원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그렇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그게 아닌 다른 원본 사진이 아직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어떠한 판단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과정 중에 있을 때는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부분을 인지하고 얘기를 진행하시면 좀 더 얘기가 수월할 듯 합니다. 그리고 Referer를 보니 이 글이 마이클 잭슨 팬클럽 카페에 링크가 올려진 듯 합니다. 그 분들에게는 논란 거리가 될 지 몰라도 많은 일반인들과 같은 경우에는 그리 논란 거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이 글로 인해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 더 알게 되는 계기도 될 수 있겠지요. 그 부분은 팬심으로 가능했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긍적적인 부분이라고 저 또한 생각하지요.
rein님을 병원관계자로 잘못 오해한 것 같습니다.사과드립니다.
음. 저도 reine님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옹호한다고 해서 그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라도 reine님이라는 분이 보시게 되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 전의 상황에서는 서로 이해의 간극을 좁히려고 하는 데에 너무 무관심했던 듯 합니다. 나름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하려고 하는 저여도 감정적인 부분도 다분히 있었다는 부분도 인정하는 부분이구요.
rein님.... 우리팬들은 마이클의 이름이 이렇게 이용된것에 대해 너무나 속상합니다.
정말 무엇이 고인의 명예를 실추시켰는지 모르시겠나요??? 코성형 부작용의 대명사로 알려져서 그냥 예로든것 뿐이라니요... 코성형의 부작용을 가진 연예인들, 국내에서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분들을 예로들었다간 난리가 나겠지요??
그리고 팬들의 이런행동들이라니 무슨말씀이신지요? 저희 팬들이 마이클이름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만한 언행을 했나요?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존경하는 사람이 이런 글의 소재가 되었다면 그냥 있을 팬이 있을까요?
충분히 마이클 잭슨의 팬의 입장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좋아하지만 다른 분들과 같은 열혈 팬은 아니었기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줄은 몰랐던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해당 사진은 교체를 했구요.
두 분 모두 자제하시고 그냥 저에게만 얘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개입되는 걸 저는 바라지 않습니다. 지적을 당해도 제가 지적을 당해야할 일에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원래 말이라는 게 이렇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자신이 어떤 판단을 먼저 하고 얘기를 진행하느냐에 따라 사실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지곤 합니다. 그래서 충분히 수긍하고 이해하는 부분도 있긴 하지요. 어쨌든 포커싱은 저에게 맞추시길...
ㅋㅋㅋㅋㅋ인증을하시오~
마이클이 흑인코를 백인코처럼 날렵하게 만들고싶어한다는걸
어찌아시옷?..앞뒤가 안맞지않소...무슨 독심술이라도 하시나?
마이클 잭슨이 만들고 싶어하는지 여부는 마이클 잭슨만 알겠지요. 그러나 글에서는 변화된 코의 모습을 보았을 때 뭉툭한 흑인의 코가 뾰족한 백인의 코로 변화되어 가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 재건에만 목적을 두었다면 처음 성형한 이후로 코의 모양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선에서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마이클잭슨이 하늘에서 보면 참 좋아라 하겠네요~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닌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 부작용이 어쩌고 저쩌고..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부작용의 예로 들자면 굳이 마이클이 아니어도 예로 들 사람 많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누가 되든 인간적인 모욕임에 틀림없습니다.
반창고 붙인 사진 올려놓고 나도 마이클 좋아한다라고 변명하면 누가 믿나요?
팬들이 항의하니까 바꿨다는 이미지가 하필이면 또 수염 기른 사진이네요ㅋ
그렇게 마이클을 성형부작용 이미지로 깍아 내리고 싶으셨나요.
마이클잭슨을 좋아한다면 그런 사진을 선택하지도 또 이런 글에 굳이 마이클을
예로 들지도 않았을겁니다.
팬들은 그동안 악의적인 언론의 보도를 수도 없이 겪어서 지쳐있는 상태인 마당에 이런 글은 팬들을 더 자극할뿐입니다.
성형, 부작용등 부정적인 요소들과 마이클이 더이상 엮이지 않고
편히 쉬길 바라고 있는데
이런 내용의 글이 의도가 뭐든간에 팬들이 받아들일수가 있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 의도가 그렇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글을 적을 때 미안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단지 팬 분들이 지적하시는 것을 보면서 솔직히 사후에도 이런 팬들을 확보한 마이클 잭슨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요.
우선 예를 든다고 해도 대표적인 예를 들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현재 생존하고 있는 국내 연예인과 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삼을 부분이 분명히 있으니 외국 연예인으로 하는 게 안전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점들 고려하지 않고 그냥 얘기 중에 나온 것을 정리해서 올렸지요. 그리고 정리하는 데에 있어서는 그 때 정확하게 서만군 원장님이 어떤 표현을 하셨는지를 그대로 인용했던 것이 아니라 제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기억을 활용한 것이기에 사실에 대한 해석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좋아하는 것과 마이클 잭슨이란 인간을 좋아하는 건 별개의 문제겠지요. 저는 노래는 좋아하지만 마이클 잭슨이란 인간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습니다. 몇몇 자료를 통해서 어릴 적부터 대형스타의 반열에 들었으니 그 삶이 순탄하지는 않아 개인적으로 많이 힘든 부분도 많았으려니 생각하지요.
좋다 안 좋다는 여부 자체에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그냥 어떤 얘기가 나오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조금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만약 정말 좋아하는 팬이고 그 동안의 진행된 과정들이 어떠했다는 걸 안다면 님의 말대로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님과 같지가 않았었던 거죠.
그래도 이런 덧글들이 달리기 때문에라도 다른 분들이 글을 읽고서 이런 점들 또한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글 어디에도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자라고 얘기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실제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미용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재건을 목적으로 여러 차례 받은 것으로 압니다만 그게 언론에서는 성형중독자라는 낙인을 지우는 듯 합니다. 그건 미용을 목적으로 했을 때나 쓰는 표현이겠지요.]<- 님이 원글에 분명히 마이클은 미용이 목적이 아니라 재건을 목적으로 수술했고 그것은 성형중독이라고 할수 없다라고 하셨죠?
근데 지금 달고 있는댓글엔 코모양이 계속 바뀌었으니 재건이라고만 할수 없고 미용의 목적도 있을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님의 글은 앞뒤가 안맞아요. 말이 계속 바뀌구요.
처음부터 그게 문제였구요. 원글도 마찬가지입니다.
팬들이 왜곡하고 있는게 아니예요.
정도의 문제입니다. 1차적인 목적이 재건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만 그렇게 받게 된 수술에서 이왕이면 미용도 고려할 수 밖에 없다는 부분을 언급한 것이지요. 또한 제 글에는 님이 얘기한 양극단의 표현만 있는 게 아닙니다.
"분명 팬의 입장에서 그렇게 곡해해서 보실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사실 재건 수술을 하면서 미용적인 부분을 얼마나 가미했는지 여부는 모르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미용 성형만을 고집했다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재건으로 했든 미용으로 했든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입장이고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자라는 얘기에 대해서는 그 입장을 옹호하는 입장도 아닙니다. 단지 어떤 이유에 의해서건 수술을 받은 후의 코의 상태가 지금과 같다는 건 부작용으로 볼 만한 것이라는 것이겠지요.
기자님~
말씀은 잘 알겠으나...
어쨌든 누굴 예로 들어 이런걸 올리던간에...그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명예실추가되고..기분나쁜건 사실이지않나요?
결국 만만한게...마이클잭슨인거네요ㅠㅠ
그래서 결국 기자님은 안전빵으로 마이클잭슨을
선택하신거라는거네요? 허허...
이미 돌아가신분이고...타국인이고...
이런글 하나 올렸다고 알턱도 없고...
그런 마음이 저는 더 이해가 안되네요-_-
만약에 우리나라 연예인중에나 일반인중에라도 부작용환자를 이런식으로
떡하니 이름언급 사진올려놓고 그러셨다면...
과연 어떤일이 생길지....
아무리 그게 사실이라할지라도 아마 그사람이 명예훼손이라는 소리를 안할까요?
그럼 마이클잭슨은요? 이런식으로 올리면 이건 마이클잭슨에게도
당연히 같은 잣대를 대서...명예실추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부분에서 팬들도 기분나빠하는거구요...
늘 이런일에 늘 이렇게 당해야하니깐..
늘 이런글로 인용되어져야하고
마이클잭슨은 누구나 아무나 건들여도 되는
옆집 강아지쯤으로 취급하니깐
그게 마음아프고 속상한겁니다ㅠ
제 의도를 곡해하신 부분이 있어서 인용해서 올립니다.
"우선 예를 든다고 해도 대표적인 예를 들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현재 생존하고 있는 국내 연예인과 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삼을 부분이 분명히 있으니 외국 연예인으로 하는 게 안전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점들 고려하지 않고 그냥 얘기 중에 나온 것을 정리해서 올렸지요. "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점들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이지요. 그런 점을 고려해서 마이클 잭슨을 이용해야겠다는 게 아니라 대화를 하면서 마이클 잭슨 얘기가 나왔고 전 거기에 별 신경을 안 썼다는 겁니다.
덧글의 내용이 점점 논점에서 빗나가는 듯 합니다. 제가 마이클 잭슨 팬 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제가 생각하는 적정 수준이 넘어설 듯 합니다. 보통 이런 경우가 생기는 게 제가 덧글에 대해서 일일이 답글을 달아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게 바른 태도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이해해주실 부분은 저 또한 그런 의도가 아닌데 그렇게 의도를 지우시는 부분들도 이해를 해주셔야 하고 저는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을 상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님은 말을 너무 애매하게 한다는 말이예요.
처음 글과는 다르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 계속 이런식입니다.
그러니 누가 봐도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이라는 말이예요.
그리고 외국 연예인은 안전하다구요?ㅋㅋㅋ
외국 연예인은 사람도 아닌가요?
마이클잭슨도 인간이라는건 알고 계시나요?
한국 연예인을 예로 들기엔 겁나시나요?
김현중도 코 수술로 콧구멍 짝짝이 됐던데 한번 올려보시죠
그 사람 팬들은 뭐라고 할지
인터넷 찾아봐도 성형부작용 사례 사진은 많던데
차라리 신원 공개 안된 사진을 포스팅 하던가
애매하게 하는 게 아니라 많은 생각이 있기에 단정지어서 얘기하려는 부분은 피한다고 보는 게 옳습니다. 그게 실질적으로 의료에서는 그렇기도 하고 말입니다. 의학이 과학의 영역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실상 알고 보면 그렇지 않거든요.
그리고 분명 말씀드렸듯이 제가 분명 그런 부분을 언급하면서도 제 의도는 어떻다는 부분을 부연 설명했습니다만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건 대화의 단절을 의미합니다. 처음에 pp님이 적으셨던 글과는 많이 달라진다는 점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이 글을 쓴 의도가 마이클잭슨을 비하하기 위한것이 아니었다고 해도
결과는 비하 맞습니다.
불특정다수도 아닌 특정인을 성형부작용으로 지목해서 올린것은
한사람에게 모욕을 주는 일이고 충분히 악의적이라고 볼수 밖에 없어요
그 결과적인 해석에 대해서 마이클 잭슨 팬의 입장과 팬이 아닌 입장의 경우는 다르리라 봅니다. 그리고 적절한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해야하지만 덧글을 계속 내려보시다 보면 아시겠지만 계속해서 논점이 바뀌는 덧글 양상이 펼쳐집니다.
고로 님이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팬의 입장에서 수긍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말이 맞다라고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점점 감정적인 반응만 나올 듯 하고 반복되는 얘기가 나올 듯 하여 덧글은 차단합니다. 이미 덧글과 답글에 많은 얘기가 오고 갔으니 그것을 보시면 마이클 잭슨의 팬의 입장과 저의 입장에 대해서 이해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위에 덧글 다신 분들 중에 lde님, le님, pp님, k님, 5님은 동일 IP로 같은 분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방명록에 단 0님의 글 또한 같은 IP입니다.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하려고 하신 의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일단 동일 IP라는 것만큼은 사실이니 가급적 한 곳에서 적는 것에는 같은 닉네임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로그인한 사용자만 덧글 달게 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던 이유는 누구라도 덧글을 달 수 있게 하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이런 일을 보면서 로그인만 허용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다 하더라도 자신의 아이디가 아닌 다른 아이디를 사용하는 게 얼마든지 가능하긴 하지만요.
네네~ 동일 아이피로 단 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단 리플이 악플도 아니고 틀린소리 한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기에 다른 사람처럼 보이려고 할 이유 전혀 없습니다.
열받은 마당에 같은 닉네임 달기 귀찮아서 그랬구요.
그리고 이렇게 아이피추적해서 공개하신거보면 꽤나 억울하셨던 모양이네요.
어쨌든 마이클 관련일로 엮이는 일 다시는 없었으면 하구요.앞으로 이 블로그 들어오는 일 없을겁니다~
블로그 들어오는 일이 없다고 하셨으니 이 답글도 못 보시겠지요. 허나 분명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항상 제가 리플을 달아뒀으니 또 어떤 리플을 달았을까 궁금해서 찾아오시겠지요.
보통 이런 경우에 흔히 벌어지는 경우라 IP를 확인해보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님과 같은 분이 계시길래 지적을 한 것이지요. 그게 억울할 일은 아니지요. 아마 억울한 건 오히려 님이라는 생각이 드는 듯 합니다.
그리고 님이 뭐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생각하는 수준이 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가급적 말을 안 하시는 게 님에게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도 말이지요. 이건 충고입니다.
뭐 이 글을 보실 리는 없겠지만(전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덧글을 다신다고 하셔도 해당 IP는 필터링 처리를 했기에 해당 IP에서는 덧글을 다실 수가 없습니다. 만약 다른 IP로 글을 적으신다고 하면 억울하신 걸 인정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덧글은 바로 삭제를 할 생각입니다. 대꾸의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ss님 에스더님 그리고 'reine님'님(reine라고 표기한 분 말고 'reine님'이라고 표기한 분)도 동일 IP로 접속하셨습니다. 위의 lde님, le님, pp님, k님, 5님과는 다른 IP이긴 하지만요. 나름 제게 메일로 사진까지 보내주셨던 분이셨는데 이렇게 하시니 신뢰하기가 힘든 부분도 듭니다.
그리고 제가 요청했던 사진과는 무관한 사진만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요청한 사진은 조작된 사진이라는 근거 즉 같은 날 동일 장소에서 찍은 사진 또는 포샵을 했다는 전/후 사진을 요청했던 것인데 말입니다.
風林火山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열으니 눈물날 정도로 고마운 답변이 와 있네요. 고맙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서 이렇게 보아 주시니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가 받은 배려 또 다른곳에서 베풀어야겠지요.....님의 블로그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세 줄 밖에 안 적어서 보냈는데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기존 글에 대해서 참 많은 생각을 하셨던 듯 싶습니다. 어쨌든 오해가 풀린 이순자님의 메일에 저도 부응했을 뿐입니다. 배려라고 생각치는 말아주시고 문제를 만든 제가 수습을 한 것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추모 행사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정말 속상했었거든요..,
서로 오해들이 풀어 졌고...,
타인을 배려하는 만큼 좋은 것은 없는 거 같아요..
風林火山님! 감사하구요..
신의 축복이 風林火山님께 항상 있을꺼예요.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이 많이 생기긴 하지요. ^^ 서만군 원장님께서 잘 풀어주신 듯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을 삭제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사업번창하시고 좋은일만
생기기 바랍니다~~
해야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風林火山님, 제가 전에 달았던 댓글로 혹여나 마음상하신 부분이 있다면 사과드릴게요..
일상 생활 속에서도 마이클 잭슨을 대하는 주변 사람들의 편견과 잘못된 정보로 인해 너무나 속상했는데.. 또 다시 그런 글을 마주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감정섞긴 어투가 되었던 것같아요..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 만큼 아름다운 건 없는 것 같아요..
風林火山님의 배려에.. 그리고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해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저희 팬들이 부딪쳐야할 숙제이기도 한 일이 이번 일을 통해 자신감과 희망을 갖게 되었음을 전하고 싶어요 ..모든 일은 진실로 통하게 되어있는 법이니까요 ^^
울 마이클도 하늘에서 미소짓고 있겠죠..
아마 마이클이라면 이렇게 말했겠죠..
It's all for LOVE. L.O.V.E...
God bless you ..
앞으로 다른 곳에서도 이런 일이 생기면 대화의 자세로 지적하면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이 해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마이클 잭슨의 팬인 경우에야 알지만 일반적으로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마이클 잭슨의 팬과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관심이 많지만 다른 사람들은 거기에 큰 관심이 없으니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고로 혹여라도 그런 일이 생기면 좋게 얘기를 하면 쉽게 얘기가 풀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면 오히려 마이클 잭슨의 팬들로 인해 마이클 잭슨이 싫어지는 경우도 생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風林火山 님,
저희 팬카페에서 내일 6월 25일부터 3일 동안 마이클잭슨 추모제 합니다.
홍대근처 "상상마당"이라는 갤러리에서 마이클 아트전시회도 있으니 시간 되시면 보러 오세요.... 수고하세요
마이클잭슨 추모제를 어디서 하나요? 제가 시간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 허락한다면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홍대 상상마당은 어딘지 압니다. 혹시 거기서 추모제를 하는 건가요?
이를 어쩌나....
추모제 3일 다녀오느라 답글의 유효기간이 지나버렸네요....
내년에는 미리 연락 드릴께요.
지송해요 風林火山님....
별 말씀을... ^^ 추모제는 잘 마무리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