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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맞았다고 해서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했던 PPC 주사. 지방흡입과 같은 수술에 대한 두려움 없이 주사만으로 살을 뺄 수 있다고 해서 인기가 있습니다만, 사실 그 어떤 주사요법도 수술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겁니다. 또한 각광받는 시술이다 보니 PPC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주사만 놓는 경우도 생겨서 이런 부분은 주의를 해야겠지요.
6~7년 전 논문과 저널을 통해서 PPC 주사에 대해서 접하게 된 더에스클리닉의 오명진 원장님. 사실 오명진 원장님은 연예인들 관리해주는 걸로 업계에서는 유명하신 분입니다. 데뷔 전에 한 번 즈음 들리는 곳으로 입소문이 났었던 곳이 더에스클리닉이지요. 오명진 원장님은 PPC 주사의 효과에 대해서는 많은 임상을 통해서 확인한 바이지만, PPC 주사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과 붓기, 멍을 최소화하는 PPC Weekly라는 걸 시술하고 계셨습니다.
PPC Weekly
일반 PPC 주사와 같은 경우는 3주에 한 번씩 시술을 하는 데에 반해 PPC Weekly는 투입하는 용량과 부위,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일주일에 2번(3~4일에 한 번) 정도 맞는 PPC 주사입니다. 더에스클리닉의 PPC Weekly는 당연히 PPC 주사의 주성분인 리포빈주(Lipobean)를 사용하고 있었고 그 외에는 허가받은 의약품과 함께 새로운 포뮬라로 만들어낸 것이 바로 PPC Weely입니다.
PPC Weekly에 사용되는 성분들과 비율은 세미나나 학회에 기회가 되면 발표를 통해 공개한다고 하셔서 그런 거는 자기만의 노하우가 담긴 것이고 차별화된 요소이니 공개하지 않는 게 좋지 않냐는 질문에 계속해서 포뮬라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고 그런 노하우를 공유해야 발전이 있다고 그러시더군요. 게다가 오명진 원장님의 차별화는 그런 데에 있는 게 아니라 환자에게 적합한 라인을 만들어주는 데에 있는 것이기에 상관없다고 얘기하십니다.
아프지 않은 PPC 주사
저야 PPC 주사를 맞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언제 한 번 맞아보고도 싶은데 전 체지방이 없는 지라 ^^) 일반 PPC 주사는 아프다고 합니다. 그 느낌을 오명진 원장님께서는 벌에 쏘이는 듯하다고 표현해주시더군요. 오명진 원장님께서는 시술을 하는 입장이지만 환자가 아파하는 것을 매우 꺼리시기 때문에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새로운 포뮬라를 찾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2번 맞는 PPC 주사
오명진 원장님께서 유명 연예인 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니(그 중에 이효리나 한채영은 데뷔 전부터 관리하셨죠.) 효과도 효과지만 관리적인 부분이 많이 강조된 듯 합니다. 일반 PPC와 같은 경우는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붓기가 있어 잘 아는 사람이 보면 무슨 시술을 받았구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PPC Weekly는 그런 점을 최소화했다는 거죠.
결국 따지고 보면 한 번의 주사로 효과가 더 좋은 것은 일반 PPC 주사가 되겠습니다. 일반 PPC 주사는 3주에 한 번꼴로 맞으면서 3회 정도를 맞는 게 보통이지만 PPC Weekly는 주 1~2회 정도 맞으며 10회 정도를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통증이나 붓기를 줄이기 위해서 회수를 늘린 셈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도 전체 시술 기간은 PPC Weekly가 더 짧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PPC Weekly 주사를 받기 위해서는 자주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 일장일단이 있는 법이지요. 그러나 정말 자신이 효과를 보고 싶다면 단순히 주사 몇 번 받아서 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법이고 자주 오면서 그런 것을 개선시켜 나가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얘기하십니다. 맞는 얘기지요.
PPC Weekly의 주의사항
이건 PPC Weekly만의 주의사항이 아니라 PPC 주사에 대한 주의사항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PPC 주사든 PPC Weekly든 주성분은 Phospholipids기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콩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콩 알러지가 있는 경우에는 시술을 받으실 수가 없으며 근육에 주입 시에는 근육 손상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뭐 근육에 주입하는 경우는 시술의 문제기 때문에 문제가 거의 발생할 수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오명진 원장님이 말하는 PPC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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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더에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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